조언을 해주어도 무시로 일관하는 부하직원 어떻게 하죠?

팀원으로 입사한 막내가 있는데, 중요한 일에 조언을 해주고 있는데 자꾸 무시를 해버려서 사고치고 저까지 팀장한테 욕먹게 만드네요. 이 친구를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무시하는 막내는 가르침 받을 자격이 안되어 있네요..

      너무 신경쓰지 말고 알아서 하라고 하세요. 고생을 해봐야 정신 차립니다.

    • 안녕하세요. 행복한강성가이버입니다.
      사실 조언은 상대가 구하지 않는데 일방적으로 해주어 보아야 듣지도 않는것이 일방적입니다. 정말 절박한 마음에 도움을 청한다는 마음으로 요청해 올때 짧은 한마디의 조언이 그나마 다소의 효과가 있을뿐 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가르치지마세요 자기 스스로 불이익을 당하고 싶은거 같은데 한번 느껴봐야 정신차립니다.

    • 안녕하세요. 고라니라니입니다.

      본인에게 해를 입힌다면 좋게 좋게 넘어갈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부사수 잘못의 책임을 나누는 것이 사수라지만 충분한 조언에도 무시로 일관한다면 따끔하게 한 마디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런 부사수가 있다면 차라리 뭐라고 한다고 그만두고 일을 떠맞는게 더 나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