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친하게 지내던 동료가 갑자기 퇴사한다는데 선물 챙겨줘야 할까요?

입사 동기라 의지도 많이 하고 친했는데 이번에 좋은 곳으로 이직한다며 그만둔다고 하네요.
축하해 주고 싶긴 한데 너무 비싼 건 부담스러워할 것 같고 안 챙기자니 아쉽습니다.
실용적이면서도 기억에 남을 만한 퇴사 선물 뭐가 있을까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마음이 담긴 명함 지갑이나 업무용 모니터 화면보호기나 등받침대는 어떨까요.

    비록 동기가 퇴사하더라도 선물과 함께 진심 어린 응원해주면서 소중한 인연을 계속 이어가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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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냥 작은선물하나면 좋을것같아요. 퇴사선물겸 이직 선물이니..너무 비싼거는 부담스러울수도 있어요. 5만원내에서 핸드크림이나 커피좋아하면 커피원두나 커피원액추출세트같은것도 기분좋더라구요. 이후에 식사한끼하면서 축하해주면 좋을거같애요

  • 네..!! 친했던 회사 동료라면 챙겨주면 사이가 더 좋아질것 같고 작은선물 같은거 챙겨주면 상대방도 기분 좋으실것 같아요ㅎㅎㅎ

  • 친구들 입퇴사할때 텀블러 사주는게 제일 유용했던거 같습니다. 가격대도 부담스럽지않고 사용도도 많으니까요. 아니면 밥한끼사주는것도 조을거같습니다

  • 저는 퇴사시에 먹을거를 주로 선물받긴했지만

    뭔가 생일처럼 돌려줘야한다는 그런 부담감도 약간은 있을거같아요

    다른분 말씀대로 나중에 밥 한끼 먹는것도 나쁘지않을거같습니다!!

  • 저도 이런적이 한두번 있었는데.. 너무 아쉽더라고요 이직하게 되면 쉽게 못보는것이 사실이더라고요 선물하고 싶다면 템블러가 좋은것 같습니다

  • 선물까진 그렇고 밥 한끼 사주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어딜 가든 잘 되라고 덕담도 해 주면서

    용기를 차리게 해주세요

    그래도 선물을 주고 싶다면 셔츠 선물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맛있는 밥한끼사며 축하해주는정도가 괜찮을것같아요.

    선물까지 다 챙기며 살면 좋을수도있지만 나중엔 스스로한테 부담되는 마음이 오는순간이 있게될듯해요.

  • 이직후 퇴사라 동료 의 의리는 좋지요 뭐니뭐니 해도 돈보다 기억에 남을 건 거의 없을것같습니다.

    아니면 나중에 따로 만나서 술한잔 같이 하시면서 지난날 추억하시는것도 나쁘지 않을듯합니다.

  • 회사에서 친하게 지내던 동료가

    갑자기 퇴사하는 것에 대해서 선물 챙겨줘야 하나에 대한 내용이내요.

    일단 반드시 선물을 챙겨줄 필요는 없을 것 같고

    그래도 잘 가라는 말은 해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 이직하는 경우 좋은곳으로 가기에 축하해주는건

    맞지만 선물까지는 안주셔도되요 새로운곳에서도

    새로운분들 사귀시면서 연락뜸해지는 경우도

    많긴합니다 회사안에서 그간에 돈독한 사이셨다면 밥한끼 사면서 마무리하는쪽이 좀더기억되고 좋을것 같습니다

  • 친한 입사동기가 퇴사한다고 하니 아쉬운 기분이 들겁니다.

    굳이 선물을 하기보다는 술을 좋아한다면 술한잔 사시고 아니면 식사를 같이 하시는건 어떨까요.

  • 좋은곳으로 이직하면 축하하는게 맞죠. 그렇다고 선물을 꼭 줘야한다는건 아닙니다.

    이직을 하고나서 연락을 끊는 동료가 많기때문에 굳이 큰 선물을 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스탠리텀블러는 어떠신가요?

    비싸지 않으면서도 실용적인 선물이 되지않을까요?

  • 입사 동기 더 좋은 곳으로 이직 축하 기념으로 텀블러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같은거 2개 사서 하나 선물로 주면서 서로 잊지 말자는 말 하면 더 큰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커피 좋아한다면 쿠폰 보내주는 것도 금액 대비 만족도 높고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소소하게 들고 다니면서 생각날 만한 선물이면 좋을 것 같아요 사무실이라면 사무에 관련된 소소한 것 들도 좋고 손목받침이나 아님 올영이나 스벅 기프티콘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