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친이 보고싶은데 누나네 가족이랑 나가서..

만날수가 없어여..가족들이랑 뭘 잘하고 바쁘심..

좋아하고 진짜 많이 보고싶은데..

걍 헤어질까..항상 타이밍이 넘 않맞는 느낌이네여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와... 제가 그래요

    다른 사람들은 불금에 연인 만나서 데이트도 하고 하던데 전 제 남자친구가 퇴근하고 본가가서

    토욜 아침에 와서 저랑 데이트 해요

    가끔은 저랑 데이트 하고 저녁에 다시 본가 가기도 합니다..

    뭐그리 재밌길래 그렇게나 자주 가는지..

    제 남동생은 집에 몇달에 한번 와서 더 이해가 안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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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타이밍이 잠시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런 타이밍이 맞지 않는다고

    너무 섣부르게 헤어지기 보다는

    다시 기회를 보시면 또 만나고 타이밍이 좋게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사랑은 타이밍이란 말이 있죠.

    그말도 맞는 말이긴 한데.

    개인적으로 타이밍은 우연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안 맞던 타이밍도 어느 순간 맞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타이밍의 문제로 헤어지는 건 아니지 않나 싶네요.

    둘 사이의 아무런 문제가 없다면 헤어질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많이 보고 싶은데 계속 타이밍이 어긋나 서운한 마음이 드는 건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다만 지금의 외로움만으로 헤어짐을

    결정하기보다는 관계의 상황을 먼저 살펴보는 게 좋습니다.

    타이밍의 문제인지 / 상대방의 배려나 관심이 부족한 것인지

    서운함을 참기보다 솔직하게 이야기해 보세요.

    “많이 보고 싶은데 계속 타이밍이 안 맞아서 속상해”

    상대방이 이후에 시간을 맞추려는 노력과 관심을 보이는지도

    확인해 보세요.

    단순히 일정이 맞지 않는 문제라면 서로 조율하면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보고 싶어서 힘든 마음과 관계를 끝내야 하는 문제는

    별개이니, 감정이 조금 가라앉은 뒤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확히 작성자님이 어떤 말씀을 하시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남자친구가 보고싶은데 누나네 가족들이랑 놀러갔다는건가요? 그래서 헤어지시려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