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리노양
가끔 이성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는데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입에서 냄새난다라든지, 옷 입은 것이 마음에 안든다든지 정말 하기 힘든 말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대견한오솔개199
진짜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엄청친한 그것도 아주 허물없는 사이아니면
친구라도
사실 직설적으로 말하기가 힙듭니다
우회해야죠
그렇다고 우회했는데도 너무 티나면 그것도 좀 그렇긴하죠
그 상황을 처리하는데 도움을 주는 물건을 주는게 그나마 합리적입니다
응원하기
Slow but steady
이성에게 입냄새 난다던가 옷을 입는 것이 마음에 안든가 하는 말은 안하는게 좋습니다. 요즘 같은 세상에 이런 말들은 성희롱 발언에 해당할 수도 있습니다. 사실 이런 말들은 동성에게도 하는 것을 주의 해야 합니다. 입 냄새 난다고 하는 것 보다는 껌을 하나 준다 던가 1회용 가글을 선물 한다 던가 , 옷에 관해서 예기 할 때도 약간 우회해서 오늘 따라 옷이 좀 눈에 띤다 라던지 하는 말로 돌려 말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기쁜향고래의 노래
이성이라면 직접적으로 말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입냄새가 난다면 치약에 관한 얘기를 해 보시고 옷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마음에 드는 옷 스타일링에 관해 얘기를 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것을 알아채지 못한다면 센스가 없는 것입니다.
PEODCQ
이성에게는 되도록 기분이 상하지 않게 하는게 좋습니다 즉 직접적으로 말을 하면
굉장히 기분이 상할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되도록 돌려서 말을 하셔야 하구요
예를 들어 옷스타일이 저번것은 괜찬은데 이번엔 저번보다 약간 어울리지 않은거 같어
이런식으로 기분 안나쁘게 해주세요 그럼 이성친구도 좋아할 것 같아요
일기를쓰며
그냥 나지막이 돌려서 말해보세요. 어디서 냄새가 난다거나 이런 식으로요. 그럼 자기가 스스로 양심에 가책을 느껴서 관리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