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쓰고 잘씻어서 보관을 한다면 1달정도가 적당한 교체주기라고 합니다. 하지만 관리를 잘 하지 못하면 한달이 아닌 1주일만에도 칫솔모가 엉망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랫동안 사용하려면 사용하고 나서 잘 건조를 시키고 칫솔모가 벌어지지 않도록 차가운물에 담가 놓으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칫솔이라는게 사실 칫솔모가 벌어지면 탄력이 떨어져서 양치가 제대로 안되는게 문제지요 보통은 3개월정도 주기로 교체하는게 맞다고보는데 칫솔질하는 힘이 강해서 금방 벌어지는 편이라면 더 일찍 바꿔주는게 낫습니다 오래 쓰려면 양치하고나서 칫솔 사이에 낀 이물질 잘 털어내고 습하지 않게 바짝 말려주는게 그나마 오래가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