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른 직장장으로 이직할까? 고민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어느 지농에 다니는 1년8개월차 계약직 직원입니다. 작년에 취업을 했는데 주유소 직원으로 일하면서 처음해보는 일이라 서툴기도 했고 일배우며 1년 넘게 다니고 있습니다. 최근에 들어 이직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 이유는 직장에 똥군기와 차별대우 및 기타등등 직장 다니는게 너무 힘드네요.
첫번째. 다른지점 직장상사들은 저에게 뜸금없이 "자신과 근무하게 된다면 가만히 두지 않겠다." "니가 버티든지 나가든지 둘중 하나 해야 될것이다."이런 말들은 저에게 말하며 어떤 이유로 저에게 이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두번째. 주유직무상 쉬는날 없이 주유소를 운영해야 하기 때문에 3명이 모두 출근하는날 외 연차를 사용해야 하는 제한이 있고 다른 직원이 연차를 사용하는걸 보고 나도 다음주나 다음에 연차를 내려고하면 "항상 바쁘다&지원해줄 근무할 사람이 없다"등 거절당하며 연차사용 하는 것을 자체 포기를 했습니다. 또한 여름휴가 같은건 존재하지도 않구요. 타 부서에서 휴가갔다.. 연차를 냈다..등등 소리를 들릴때 마다. 현타가 옵니다.
또한 근무날자는 저는 평일 고정으로 쉬는날 잡히고 나머지 두사람들은 돌아가면서 주말을 쉽니다..
세번째. 기름배달업무를 하게 될때 상사가 배달가면 배달전화올시 배달간 직장상사에게 말을 전달해도 유조차에 기름이 부족하면 부족하다 말만 하면 될 것을 "생각해바라. 유조탱크에 기름이 없는데 나보고 어떻게 가라는 거냐?" 저에게 면박을 주고 제가 배달을 나가게 되면 귀환하는 시간이 늦을시 왜이렇게 늦게 다니냐? 등 대놓고 면박을 줍니다. "과속하면서 다녀라는 말임."
기타 등등 많은 일이 있었지만 이야기가 길어지네요. 나이도 30중반이라 이직을 할지..여기서 버텨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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