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오래된 여행 사진 보며 추억에 잠겨도 될까요?
오래된 여행 사진들을 보면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면서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지금은 다시 갈 수 없는 곳이라는 생각에 약간 슬퍼지기도 합니다... 이렇게 과거에 얽매이는 것 같아서, 계속 사진을 보면서 추억에 잠기는 게 괜찮은 걸까요?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데 너무 과거에만 머무르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현재를 소홀히 하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물론 즐거웠던 추억을 되새기는 건 좋은데, 이게 너무 과하면 안 좋겠죠...? 혹시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아니면 그냥 즐기셨는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