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을 흘리는 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감정의 정화로 오히려 스트레스 해소나 신체적 건강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오래전 부터 우리나라는 남자는 눈물을 흘리는 것은 부끄러운 일로 치부해 버려 남자가 눈물을 흘리는데 인색하지만 이는 각기 성향 감수성이 높은 사람은 자주 눈물을 흘릴 수 있습니다. 오히려 눈물이 많은 사람들은 감수성이 풍부하거나 공감능력이 뛰어나 성직자, 상담자등에 뛰어난 활약을 보일수 있습니다.
눈물이 많다는 것을 부정적인 것도도 아니고 해결해야할 문제가 아니나 굳이 안 흘리고 싶다면 눈물이 흐르는 순간 자신의 집중력을 흐트러 놓으시면 됩니다. 다른 생각을 하거나 자신이 가장 웃겼던 일을 상상해보는 것이 있습니다. 하지만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감정의 표현의 솔직한 것은 남들이 가지지 않은 강점으로 그걸 없애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