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비를 아낄 수 있는 평소 습관은?

평소에 난방비를 아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옷을 껴입고 사는것, 외출시에는 외출모드로 하는것(근데 최근에는 이방법이 더 많이 든다고 하네요..?), 창문에 단열재 붙이는거..

바닥에 러그까는거..등등 말고 또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화끈한가재38 맹꽁이입니다.

      도시가스일 경우 외출시 외출보다는 온도를 내려놓는것이 좋다고 하죠.

      뜨거운물 조금만 사용할것.

      도시가스일 경우 요리를 간단한 걸 할것.

      줄이는것도 한계가 있는것 같아요.

      안쓰는것이 답이긴 하지만 삶의 질이 너무 떨어집니다.

    • 안녕하세요. 대범한비오리214입니다.


      20~25도 정도 원하는 온도로 3시간 정도마다 타이머 설정.

      (보일러 기사가 알려줌)


      수도꼭지 찬물쪽으로 돌려놓기.

      (온수쪽이면 보일러가 돌아가요)


      커튼, 단열벽지, 뽁뽁이 등으로 단열.


      아는대로 적어봤습니다

    • 난방비를 아낄 수 있는 평소 습관을 몇 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온도 조절: 집 안에서 온도를 적절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난방기를 사용할 때는 적절한 온도로 설정하고, 온도 조절기를 이용해 난방기가 꺼지고 켜지는 시간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낮에는 따뜻하게, 밤에는 조금 낮게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창문과 문: 창문과 문 사이에 차가운 공기가 들어오지 않도록 방문과 창문을 닫아 둡니다. 특히, 난방기 바로 앞의 창문이나 문은 닫아 두어야 합니다.

      방풍: 집 안의 문이나 창문 틈새를 테이프나 특수 방풍제로 막아둡니다. 이를 통해 차가운 공기가 들어오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전기 사용량 줄이기: 전기를 많이 사용하는 가전제품은 필요할 때만 사용하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콘센트를 빼둡니다.

      보일러 청소: 난방기와 보일러를 깨끗하게 청소해 두면, 난방기의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보일러나 난방기 필터를 청소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옷차림: 따뜻한 옷을 입고 다니면, 실내 온도를 높게 유지하지 않아도 따뜻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또한, 실내에서는 얇은 옷으로 다니면서 몸을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차가운 바람 막기: 실내에서 차가운 바람이 부는 것을 막기 위해, 문 앞이나 창문 앞에 커튼을 달거나 차폐제를 놓아둡니다.

      이러한 습관을 지니면서 난방비를 아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늘씬한복어66입니다.

      실내에서 생활하는데 본인에게 맞는 온도가 있을 꺼에요~

      저희 가족은 겨울철 보일러 실내온도를 항상 23~24도에 설정해 넣고 사는 편입니다~~25도로 실내온도를 성정하니 너무 덥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심심한호랑이161입니다.

      일단 집안에서 가능한 두터운 옷을 입습니다

      전기장판을 바닥에 깔아놓고 난방은 틀지 않습니다

      추울때 전긴장판먼 살짝 돌리면 난방비 걱정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