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청약시 균등과 비례중 어떤것이 더 좋을까요?

공모주청약시 균등과 비례중 어떤것이 더 좋을까요? 비례는 많은돈이 묶이는대신 확실한 1주가 가능하고 균등은 운이 중요한것 같은데 맞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방식이 다를 뿐이지 어떤게 더 좋고 나쁜것은 없습니다.

    공모주를 신청하는게 균등과 비례 둘다 신청하는것입니다.

    다만 최소 보증금 정도로 맞추면 금액이 낮으니 비례는 떨어지는것 뿐입니다.

    또한 금액을 높여서(비례가 될정도로) 청약한다고 균등이 안되는게 아니라 균등의 기회도 똑같이 가져가는 것입니다.

    자금이 있으면 비례까지하고 없으면 균등만(최소금액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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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공모주청약시 균등과 비례 중 어떤 것이 더 좋은 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일단 균등은 공평하게 줘야 하지만 요즘 경쟁률이 심해서 균등 1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고

    반대로 비례는 상당한 돈이 묶이는 것으로 그렇게 해서 받는 주식의 숫자가 많지는 않아서

    애매하기는 매한가지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모주 청약에서 균등배정과 비례배정은 각각 장단점이 있어 투자자 상황과 목표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균등배정은 모든 청약자가 동일한 주식을 일정 수량 배정받는 방식으로, 소액으로도 청약할 기회가 있지만 당첨 확률은 추첨과 운에 좌우됩니다. 비례배정은 청약 금액 비율에 따라 주식 배분이 이루어져, 더 많이 청약할수록 확실히 1주 이상 받을 가능성이 높지만 그만큼 많은 자금이 묶이고 위험도 커집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맞습니다. 균등배정은 최소 청약수량만 신청하면 확률에 맞게 0주 또는 1주만 받는 운의 영역이며 자금이 부족한 투자자 분들에게 유리한 전략 입니다.

    비례배정은 돈을 많이 넣을 수록 주식을 많이 나눠주는 방식인데 큰 돈이 며칠간 묶이며, 확실한 공모주 청약시 큰 수익을 노리시는 분들에게 유리한 전략 입니다.

    자금이 1000만원 이하라면 균등, 이상이라면 비례를 노려보는 걸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균등배정, 비례배정 중 어떤게 유리하다고 말하기에는 애매한 부분이 있는데요.

    비례 배정은 자금의 규모에 따라 배정 수량이 다르고 균등 배정은 운이 맞습니다.

    비례배정은 많은 자금을 넣을수록 이 자금에 비례해 배정을 받을수 있으며 균등은 순수하게 모두에게 골고루 배분되는 것이죠.

    수익을 확대하고 해당 기업의 상승이 확실하다면 비례배정이 맞고, 적은 자금으로 운에 맡기겠다고 하면 균등 배정으로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정확하게 이해하신 겁니다. 균등은 소액으로도 참여 가능하지만 청약자가 많으면 경쟁률에 따라 1주도 못 받을 수 있고, 비례는 증거금을 많이 넣을수록 배정 주식이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인기 공모주일수록 균등 경쟁이 치열해 소액으로는 배정 확률이 낮아지고, 비례는 큰 자금이 단기간에 묶이는 부담이 있습니다. 자금 여유가 없다면 균등으로 여러 증권사 계좌를 활용해 분산 청약하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모주청약시 균등과 비례를 선택해서 청약 하는게 아닙니다. 청약하게 되면 균등은 자연스럽게 배분되서 받습니다. 예를들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A라는 공모주가 있고 100만주를 공모주청약으로 신주배정하겠다고 하고 이제 청약을 받을예정입니다. 이때 공모가는 만원이라고 예를들겠습니다. 그렇다면 이중에서 보통 50만주는 균등 50만주는 비례로 배정이 됩니다. 그리고 균등은 신청계좌수에서 나눠서 배정을 받습니다. 예를들어서 신청계좌수가 50만건이면 50만건대로 나눠서 배정을 받게 됩니다. 즉 청약시 최소청약 기준이 보통 10주인데 10주신청자체가 이미 비례와 균등 동시에 신청된 상태인것입니다. 즉 이중에서 50만주는 균등으로 포함되어서 배정을 받게 되고 나머지 50만주는 청약한 주식수에서 비례해서 받게 되는구조입니다.

    즉 이때 총 청약한 계좌수는 50만건인데 이중에서 최소청약주식수는 10건이나 계좌마다 다 청약한 상황이 다르므로 이때 50만 청약계좌에서 총 청약한 계좌수는 5000만주라고 해보겠습니다. 그렇다면 최소 100주이상을 청약해야 비레1주를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즉 비례도 결국 총 청약계좌주식수에서 비례배정된 주식수를 안분해서 받게되는 개념이므로 결국 이것도 경쟁률에 따라서 어쩔때는 4천만원을 넣어야 1주를 받을 수 있고 총청약주식수가 적으면 5백만원일때 1주를 받을 수 있고 이건 상황마다 다르니 실시간으로 청약 마감때까지 유튜브등에서 집계하는 라이브내역을 보고 청약하시면 됩니다.
    균등도 만약 50만주 청약건인데 100만계좌가 청약했다면 50%확률이니 이것은 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어느것이 더 좋다고 확실하게 말은 못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취향인것같습니다 

    비례청약의 경우 보통 파킹통장 이자와 많이 비교합니다

    그 금액을 파킹통장에 예금하였을때 이자와 비교하였을때 수익을 비교하게되는데요 비례청약으로 받게될 주식수와 균등으로 받게될 주식수를 비교하고 기회비용을 비교하면 균등이 훨씬좋습니다

    만약 몇억씩 운용할 자산이 없다면 가족명의등을 사용하여 균등으로 받을 주식수를 늘리는것이 우월전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