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업 해야지 해놓고 미루는 습관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무래도 취업을 하니까 바쁘더라고요

그리고 요즘 썸도 타고 있다보니까 연락하고 이러느라 부업을 잘 못하고 미루게되는것 같아요

돈 나갈일이 많은데 말이에요 ㅠㅠ

이렇게 해야지하고 미루는 습관 어떻게 고치는게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루는게 아니고 하시는 일이 많으시네요.

    취업도 하고 썸도 타는데 몸도 바쁘고 생각도 바쁘시겠네요.

    돈 나갈 일 많으시니까 체력이 되는 한도 내에서 일하셨으면 좋겠네요.

    부업하시다 병 나면 안되니까요.

    취업도 하셨으니 건강도 생각하시면서 조금 여유있게 일 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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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주변에 미루는 사람들의 특징으로 보아 그냥 의지 문제 입니다

    그만큼 절실하지 않거나 하기 싫은거에요

    미루는거 못고칩니다 그냥 그사람 특성이라고 보시면됩니다

    고치는 경우는 정말 뭔가 자극을 확실하게 받아야 합니다 가령 병원가는걸 미루는데 정말 생명에 지장이 걸린 병이 생긴 경우 다시 회복하고나서는 절대로 병원 미루지 않더라구요

  • 취업해서 바쁘고 썸 타다보니 부업 미루는 건 당연한 결과이며 의지력 부족 보다는 여기저기 에너지 사용하다 보니 실제 부업 사용할 에너지 부족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특히나 썸 탄다는 건 감정적으로 매우 좋은 상태 놓여지기 때문에 부업 같이 노동으로 돈 버는 건 지루하고 재미 없게 느껴지기 때문에 썸 타는 사람에게 저녁 시간대 부업으로 연락 못할수도 있다고 미리 양해 구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실제 양질 부업 찾기 어려운 경우 나와 맞지 않는다는 생각에 나중에 알아봐야지 생각할수도 있으니 부업 조건 조금 낮추는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