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새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데 가보는 게 맞을까요?

친구 새어머니가 돌아가셨다던데

친구집이 좀 복잡합니다

친구가 같이 살고 있는 건 친어머님이시고

아버지가 재혼을 하셔서 다른 가장을 꾸리셨는데

아버님은 2년전쯤 돌아가셨습니다

그때는 당연히 다녀왔는데

이번 친구 새어머님은 어찌해야되나 싶네요

친구와 같이 산 것도 아니고

친구는 지금 친어머니와 같이 살고 있고

전 한번도 뵌적도 없고

배다른 동생들이 나이가 어려서 친구가 대신 상주를 하고 있어서 가야되나 싶었는데

친구는 안와도 된다고 합니다

안가면 또 좀 찝찝하고 그렇네요

거리가 좀 멀긴한데 가보는 것이 맞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와의 새엄마관계를 생각하는게 아니라 친구와의 관계만 보면 될것같습니다. 진정 친구를 위로해주고싶은 마음이라면 친구가 괜찮다고 해도 가는게 맞다고생각합니다. 친구가 슬퍼하는것이 진정 마음이 아프고 많이 가깝다고 생각이 들면 가서 가족분들께 인사도 드리고 친구에게도 위로해주고오면 좋을것같아요 분명히 힘들긴 할테니까요..

  • 가족사가 복잡한데 친구도 상주노릇을 안해도 되는데 동생들이 어리니 챙겨주는것같은데 개인적인 생각은 안가봐도 될것같습니다.

  • 볼적도 없고 이혼한분이면 남남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친구도 상주 할 필요도 없는데 왜 가셧지? 대단한 분이네요 보통 안가는데 말입니다

  • 보통 친구사이에 그런 일이 있다면 꼭 참석하는 것이 맞지만, 친구분께서도 안와도 된다고 하셨고 또 거리가 어느정도 되다보니 부조금과 더불어서 간단하게 위로의 말만 보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 친구분의 아버님이 살아계신 것은 아니지만 배다른 동생들이 어려서 상주로 계신다면 가서 위로를 해주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상주가 아니라면 안 가도 될 것 같은데, 어찌 됐거나 친구분의 아버님하고 같이 산 분이시기 때문에

    상주로 있는 건 당연한 것일 수 있구요. 질문자님의 마음가는 대로 하시면 되는데 경우상 친구가 상주이기 때문에 저라면 가겠는데, 멀다고 하시니 위로의 문자메시지와 조의금 보내시면 될 거 같아요.

  • 친구 새어머니가 돌아가셨다던데, 친구가 같이 살고 있는 건 친어머님이시고 재혼한 친구 아버님은 2년전쯤 돌아가셨습니다. 이건 당연히 가볼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친구 아버지가 살아계신 것도 아니고, 친구가 친구 어머니와 같이 살고 잇는데, 새어머니는 아버지와 돌아가신 상황에서,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리따운안경곰님

    친구분이 상주로계시다면 가보시는게 좋을듯한데요

    거리가 멀다면 친구분한테만 인사하시면될꺼같긴해요

  • 글쎄요?? 새엄마하고 함께 생활을 한것도 아니고 상주를 하고 있어도 친구가 오지 말라고 하면 굳이 가지않았도 될듯합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새 어머니라고 하더라도 현재로서는 친구 어머니가 맞기 때문에 아무래도가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만약에 이런 상황에서 참석하지 않는다면 친구도 많이 서운해할 수도 있기 때문에 새엄마라고 하더라도 참석하는게 맞는 겁니다

  • 우선 새엄마라 하더라도 친한 친구라면 조의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친구분이 극구 사양을 한다면 조의금만 전달하더라도 친구분이 이해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