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 속 안 입는 옷' 어떻게 정리하시나요? 기부 vs 중고판매 vs 의류수거함

봄맞이 옷장 정리를 하다 보니 안 입는 옷이 산더미처럼 나왔습니다. 버리자니 아깝고 팔자니 귀찮은데, 여러분은 보통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헌옷 수거 업체에 키로당 판매하기, 기부 단체에 보내서 세액공제 받기, 혹은 번거롭더라도 중고거래 앱 활용하기 등 본인이 가장 선호하는 '옷 정리 꿀팁'이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하시거나, 아니면 무료나눔 카페에 올려놓으면

    연락이 옵니다

    키로당 판매해도 얼마 안됩니다

    아니면 시장 구석에서 무조건 3천원에 팔면 금방 나갈듯하고요

    나 같은경우 그냥 큰 비닐에 모아두었다가 엄청 많아지면 동묘시장에 팝니다

  • 가장 간편한 방법은 의류수거함을 활용하는 것이고

    품질상 당장 입는데 문제가 없다면 지인에게 나눔하거나 중고거래를 활용합니다.

    기부의 경우, 해본적은 없지만 기부한 경험이 있는 지인의 말에 의하면 옷을 잘 포장하여 기부 업체에 연락하면 수거하러 오신다고 하더라고요.

    금전적인 부분을 고려하신다면 '중고거래'

    효율성을 생각하신다면 '기부 또는 헌옷수거 업체에 판매'

    단순하게 빠른 처리를 원하신다면 '의류수거함 활용'

    으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손재주가 좋으시다면 리폼해서 활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버리면 쓰레기 봉투값도 들ㅇㅓ가고 해서 재활용도 할겸 해서 헌옷수거함에 넣고 있습니다. 버리면 쓰레기 모으면 자원 이라는 알도 있지요.

  • 저는 거의 안 입은 옷이나 새 옷은 주변 사람들에게 나눠주거나 기부하는 편이고 오랫동안 입은 옷들 같은 경우는 헌옷수거함에 버리는 편입니다.

  • 양이 많지않다면 아파트 수거함에 넣습니다 (중간중간 정리할때) 

    아이옷은 계절이나 시기가 지나면 쌓여 한꺼번에 모아두었다가 수거업체를 통한 수거를 하고, 입을수 있는 겉옷이나 브랜드 제품은 당근에 판매도 합니다!

  • 개인적으로 양이 많지 않다면 수거함에 넣는 편입니다. 양이 조금 되는 편이라면 헌옷 수거 업체를 부르고요. 팔만한 상태나 매력은 없는 듯 해서, 보통은 수거함이나 업체로 정리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