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준비중인데 시누이 될 사람이 예비남편한테 전화해서 예단비를 왜 안주냐고 전화를 했다고 합니다.

사촌여동생이 현재 결혼준비를 하고 있는데, 너무 기분이 상해서 결혼을 할지 말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결혼준비를 한창하고 바쁘고 더군다나 부모님 다 돌아가셔서 부재중인 상태에서

혼자 다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는 와중에 스트레스 받아서 예비남편과 싸우는 일도 잦았는데

그러한 상황에서 시누이라는 사람이 남편한테 전화해서 예단비 안준다고 빨리 달라고

한복을 맞춰야 한다고 했답니다. 옆에서 그 전화통화하는 소리를 듣고 나서

결혼을 그만두고 싶었다고 합니다. 예단은 본인의 형편에 맞게 하는 거지 하라 마라해서

하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참 경우가 없는 시누이네요 .그걸 꼭 받아서 한복을 맞춰야 된다는법 있나요?

    동생을 이쁘게 생각하면 .그 와이프 될사람도 이쁘게 봐주고

    결혼하믄 다 한집 식구인데 .사정도 있는같고 ~~이런건 남자가 중간에서 확실하게

    잘 해야 합니다 .집안에서 하는거 보니 .남자가 입장 표명 제대로 못하면 .여자분 살면서 엄첨 힘들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원래란건 없지만 결혼할때 시누이 예단은 해주는경우가 많드라구요

    근데 요즘같은시대에 형편이 어렵고하면 못할수도있습니다

    대화를 통해서 한번 풀어가시는것도 좋습니다

  • 사촌여동생의 결혼 준비가 스트레스로 가득차 있고, 시누이의 행동이 불쾌하게 느껴졌을 것입니다. 하지만 결혼은 개인과 상대방 간의 이해와 의사소통이 필수적이에요. 부담스럽거나 불필요한 충돌을 피하기 위해 서로 솔직하게 대화하고, 상황을 잘 이해하고 서로의 입장을 존중하는 게 중요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