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를 만들 때 사용하는 간수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두부를 만들 때 간수 넣어야 한다고 하는데요 이 간수를 넣어야 두부가 뭉치고 이 뭉친 부분을 걷어내 두부를 만든다고 하는데요 간수가 무엇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알아봤더니 간수는 소금을 석출할때, 남는 모액으로 간수가 응결되어서 생긴 염화 마그네슘 등의 결정이라고 합니다. 무색의 결정체로 유리 같은 광택이 있고 습기를 흡수하면 용해되는 성질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간수는 두부 제조시의 응고제로 쓰인다고 합니다

  • 간수는 , 사전에서는 고유어 + 물 수(水)

    바닷물에서 만들 수 있는 응고제 입니다

    (응고제: 물질이 뭉쳐서 굳어지게 해주는 촉매)

    주 성분은 염화막네슘과 황산마그네슘입니다

    현대에는 화학적으로 응고제를 만들 수 있어서 대량생산하는 공장에선 사용되지 않습니다

  • 간수의 주 성분은 황설탕과 다시마에서 추출한 요오드입니다.이 간수를 두부 원료에 첨가하면 두부가 형성될 때 뭉치게 해주며 두부의 질감을 결정짓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