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카페 담배 피고 들어오는 사람 냄새에 서로 논란이 있는데 뭐가 맞는가요?

인터넷 사연 중 스터디카페 이용하는 사람들 중 밖에서 담배 피고 바로 들어오면 냄새로 인해 피우지 않는 사람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배려해 달라고 합니다. 반대로 흡연자는 안에서 피우는 것도 아니고 밖에서 피우고 있으며 냄새 다 빠지는데 20분 정도 걸리는데 왜 내돈 내고 이용하는데 그렇게 해야 하는지 이해 안간다고 합니다. 뭐가 맞는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시대가 많이 바껴서 1990년대 이전까지는 비흡연자들이 진짜 고생 많앗고 그이후부터 해서 최근엔 흡연자들이 고생이 많죠 흡연자 들이 비흡연자 눈치 보는게 맞는 세상이 되었네요

  • 이건 흡연자의 고충이 맞다고 생각하는게 전 비흡연자이지만 스터디카페 안에서 핀 것도 아니고 담배 냄새를 다 빼고 들어올 수 없는 부분이 옷이나 이런 부분에 있는 담배 냄새는 이해를 해주는 것이 맞다고 봐야죠 이런 것도 다 거슬리고 신경쓰이면 스터디카페가 아니라 집에서 공부를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 요즘에는 흡연자들이 어디 고개를 들고 다닐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는것 같아요

    저도 28년 흡연하다가 10년째 금연을 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금연자로써 물론

    담배 냄새가 불괘할수도 있지만 공공장소에서 그런것까지 불만을 토로하는것은

    옳지 않는거 같아요 실내에서 피지 않고 외부에서 피고 들어오는것까지

    뭐라고 말할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즉 지하철 노숙자들이 지하철을 타고 다니는것은

    불쾌하지만 어쩔수가 없는것 같아요 그거와 차이가 별로 없는것 같아요 법적 처벌이

    불가능한 영역 같습니다

  • 스터디카페 흡연 후 냄새 논란은 개인의 권리와 타인에 대한 배려가 충돌하는 지점이에요.

    비흡연자는 냄새로 인한 학습 방해와 불쾌감을 호소하며 배려를 요구하고, 흡연자는 외부 흡연은 개인의 자유이며 냄새가 빠질 때까지 기다리는 것은 과도한 요구라고 주장합니다.

    이는 법적 규제보다는 공동 공간의 에티켓 문제로, 모두가 만족할 명확한 정답은 없다고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궁극적으로는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합의점을 찾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 흡연자도 나름 고충이 있습니다.

    담배는 흡연실이나 밖에서 펴도 냄새는 어떻게 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니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배려하는게 좋습니다.

    저는 흡연자입니다.

  • 글쎄요. 배려의 문제는 항상 답이 정해진 문제가 아니라서 맞다/틀리다를 논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배려 = 예의라고 생각하는게 예의를 어긴다고 해서 법을 어긴건 아니니까요. 저는 비흡연자라서 개인적으로 흡연자가 밖에서 냄새를 빼고 오면 좋겠습니다만, 흡연자가 실내 흡연을 한것도 아니라서 좀 과한 처사일수도 있다는 생각이드네요

  • 둘다 이해는 갑니다

    그렇지만 명백히 말하면 법적효력은 없습니다

    실내 흡연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통상적인 개념상 흡연하신분이 조금 냄새를 없애고 들어오시는게 통념상 맞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지적하는 사람도 문제가 있습니다

  • 흡연자들도 담배냄새 싫어합니다.

    스터디카페 이용하면서 내돈 내고 하지 않느냐?

    틀린말도 아니고 법적으로 문제되는건 전혀 없지만

    분명히 냄새날거 압니다.

    개인적인 도덕성과 양심적인 문제라고 생각이 들고

    보통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런 밀폐된 공부환경의

    카페라면 최소한의 입 청결제나 페브리즈같은걸로

    냄새를 없애줘야 하고 카페에 방문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틀린건 아니지만 이기적인 행동이라고

    생각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