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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도서실이나 스터디카페 같이 여러 사람이 공동생활 하는 공간에서 향수 뿌리지 않는게 기본 매너인가요?

도서실이나 스터디카페 이용하는 사람들 중 다른 사람이 흡연하고 바로 들어오면 담배냄새 때문에 신경 쓰이고 집중 안된다는 사람들 있습니다. 또 다른 사람들은 누군가 향수 진하게 뿌려서 신경 쓰인다고 하는데 여러 사람이 공동으로 생활하는 환경에서 향수는 가급적 뿌리지 않는게 기본 매너 맞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천베리만큼사랑해

    오천베리만큼사랑해

    너무 독한 향수는 부적절할 수 있지만 과하지 않다면 괜찮다고 보여집니다.

    꼭 말씀하신 공간이 아니어도 함께 생활하는 곳이라면 과한 향은 독이 될 수 있는데요.

    담배를 피는 사람들에게 금연을 하라고 강요할 수 없는 것처럼

    향수를 뿌리지 말라고 할 수도 없는 노릇이지만 너무 과도하게 뿌리면

    코가 아프거나 향이 너무 오래가서 담배보다도 힘든 경우가 있는 것 같기는 합니다.

  • 과하지 않게 뿌리는게 핵심 인 거 같아요 다 같이 사용하는 공간이다 보니 배려도 일종의 매너이지 않을까 싶네요 과하지 않는 선에서 몇번 뿌리는건 괜찮은거 같아요

  • 너무 심하게만 뿌리지 않으면 상관없다고 생각해요. 너무 심하게 뿌려서 문제일거라 보고요. 향수를 뿌리는건 개인 기호라 하면 안된다고 하시는 힘들거같아요. 담배냄새가 심하지만 담배를 피지말라고 하지는 않으니까요.

  •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에서는 향수를 과하지 않게 뿌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도서관에 이용안내 표시판에 과한 향수를 자제해 달라고 적혀 있습니다.

  • 말씀하시는 것과 같이 도서실이나 스터디카페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향수는 가급적 뿌리지 않는 것이 좋으며 공동공간이라 냄새에 민감한 사람들을 배려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아무래도 좁은 공간에 여러 사람 같이 있다 보니까 향수 냄새가 너무 진하면 머리도 아프고 집중하는 데 방해가 꽤 되더라고요. 본인한테는 좋은 향기겠지만 그게 밀폐된 곳에서는 남한테는 민폐가 될수도 있으니까 웬만하면 자제하는게 맞지 싶네요. 저도 예전에 독서실 다닐 때 옆자리 사람이 뿌린 향수 때문에 코가 간지러워서 혼난 적이 있거든요. 그런 곳에 갈때는 그냥 깨끗하게 씻고 무향으로 가는게 서로간의 예의인거 같아요.

  • 네 그렇습니다 담배냄새 향수냄새같이 진한 향이 남기면 남한테 불편함을끼칠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행동들을 지양해야하고 매너를 지켜야합니다. 향수같은건 진한향수말고 간단히 뿌리는건괜찮지만 엄청 코를찌르는듯한 냄새들은 피해야하는게 매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