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도서실이나 스터디카페 같이 여러 사람이 공동생활 하는 공간에서 향수 뿌리지 않는게 기본 매너인가요?
도서실이나 스터디카페 이용하는 사람들 중 다른 사람이 흡연하고 바로 들어오면 담배냄새 때문에 신경 쓰이고 집중 안된다는 사람들 있습니다. 또 다른 사람들은 누군가 향수 진하게 뿌려서 신경 쓰인다고 하는데 여러 사람이 공동으로 생활하는 환경에서 향수는 가급적 뿌리지 않는게 기본 매너 맞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너무 독한 향수는 부적절할 수 있지만 과하지 않다면 괜찮다고 보여집니다.
꼭 말씀하신 공간이 아니어도 함께 생활하는 곳이라면 과한 향은 독이 될 수 있는데요.
담배를 피는 사람들에게 금연을 하라고 강요할 수 없는 것처럼
향수를 뿌리지 말라고 할 수도 없는 노릇이지만 너무 과도하게 뿌리면
코가 아프거나 향이 너무 오래가서 담배보다도 힘든 경우가 있는 것 같기는 합니다.
너무 심하게만 뿌리지 않으면 상관없다고 생각해요. 너무 심하게 뿌려서 문제일거라 보고요. 향수를 뿌리는건 개인 기호라 하면 안된다고 하시는 힘들거같아요. 담배냄새가 심하지만 담배를 피지말라고 하지는 않으니까요.
말씀하시는 것과 같이 도서실이나 스터디카페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향수는 가급적 뿌리지 않는 것이 좋으며 공동공간이라 냄새에 민감한 사람들을 배려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무래도 좁은 공간에 여러 사람 같이 있다 보니까 향수 냄새가 너무 진하면 머리도 아프고 집중하는 데 방해가 꽤 되더라고요. 본인한테는 좋은 향기겠지만 그게 밀폐된 곳에서는 남한테는 민폐가 될수도 있으니까 웬만하면 자제하는게 맞지 싶네요. 저도 예전에 독서실 다닐 때 옆자리 사람이 뿌린 향수 때문에 코가 간지러워서 혼난 적이 있거든요. 그런 곳에 갈때는 그냥 깨끗하게 씻고 무향으로 가는게 서로간의 예의인거 같아요.
네 그렇습니다 담배냄새 향수냄새같이 진한 향이 남기면 남한테 불편함을끼칠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행동들을 지양해야하고 매너를 지켜야합니다. 향수같은건 진한향수말고 간단히 뿌리는건괜찮지만 엄청 코를찌르는듯한 냄새들은 피해야하는게 매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