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컨센서스란게 있습니다. 이는 증권사의 리서치센터는 각각 커버리지를 담당하는 애널리스트가 있고 개별 주식을 담당하는 애널리스트 그리고 경제 이코노미스트 채권담당 등 나뉘어 있습니다.
그리고 분기마다 증권사의 커버리지를 담당하는 애널리스트의 목표가를 제시하고 이를 종합적으로 평균화 한게 증권사 컨센서스 전망이라고 합니다. 이는 네이버 증권 정확히는 Fn가이드라는곳에서 이를 컨세서스가 표기화되고 이런 FN가이드와 같은 주식 증권보고서 플랫폼등에서 스스로 구축하여 데이터가 나옵니다.
또한 증권사 자체 HTS에서도 이런 컨세서스가 나오기도 하며 결국 플랫폼등에서 컨센서스 데이터를 제시해주거나 또한 증권사들의 퀀트담당이 스스로 자료를 리서치하여 보고서에서 이 런 컨센서스 데이터를 투자자들에게 제공해주거나 실제 예상치와 결과치를 분석해서 보고해주는 형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