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맷집: 네이트 디아즈 🥊
이유와 각 선수별 특징
네이트 디아즈 – 압도적 1위
통산 UFC 경기에서 단 한 번도 KO/TKO로 패한 적 없음 (유일한 선수)
맥그리거, 세로니, 멜런구 등 최강 파워 타격가들의 정타를 수없이 맞고도 쓰러지지 않고 오히려 역공
심지어 권투 선수 제이크 폴과의 경기에서도 수백 발을 맞고 끝까지 서 있음; 정신력+신체 내구성 모두 최고 수준
맷집만 보면 역사상 가장 믿을 수 있는 '철의 턱' 보유
요엘 로메로 – 2위
헤비급급 파워를 가진 미들급 선수로, 아스크렌, 위테이커, 아데산야 등 강자들의 강펀치를 맞고도 계속 싸움
나이가 많아도 절대 안 쓰러지는 내구성; 단, 디아즈보다는 적은 경기 수와 한계점이 약간 존재
마빈 베토리 – 3위
위테이커, 카노니어, 임블라노프 등과의 경기에서 엄청난 타격을 받고도 버팀
항상 5라운드까지 풀로 뛰며 맞아도 끄떡없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흔들린 적이 몇 번 있음
맥스 할로웨이 – 4위
볼카노프스키, 게이지, 카타르 등과의 경기에서 정말 많이 맞고도 버팀; 볼륨 타격 스타일상 더 많이 맞지만 잘 견딤
하지만 토푸리아에게 KO 패한 경험이 있어 '절대 안 쓰러진다'는 기준에서는 약간 뒤짐
로이 넬슨 – 5위
결론;
쓰러지지 않는 최고의 맷집은 단연 네이트 디아즈입니다. KO패 전적이 전혀 없고, 누구와 붙어도 끝까지 서서 싸우는 모습이 가장 확실한 증거예요.
다른 선수들은 훌륭하지만, '절대 안 넘어진다'는 점에서 네이트가 독보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