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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 goat 시리즈(카디오편)

두개의 심장을 가진듯 절대 지치지 않는 강철체력을 가진 파이터를 뽑아주세요

1. 메랍 드발리쉬빌리

2. 하빕 누르마고메도프

3. 케인 벨라스케즈

4. 콜비 코빙턴

5. 프랭키 에드가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카디오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콜비 코빙턴이죠. 5라운드 내내 압박을 멈추지 않는 그 체력은 정말 경이로운 수준이었으니까요.

    물론 메랍 드발리쉬빌리도 최근 보여주는 페이스를 보면 엄청난 강철 체력을 증명하고 있죠. 케인 벨라스케즈 역시 헤비급에서 그 정도 움직임을 보여준 건 정말 대단했고요.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압박 스타일 때문에 콜비 코빙턴의 손을 들어주고 싶네요. 후보들 모두 각 체급에서 카디오만큼은 최고라고 불릴 자격이 충분한 선수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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