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안냐세요. 저는 보부상파인데요...

어디갈때 무얼 챙기시나요.

짐을 바짝 줄이는 미니멀파와 혹시 몰라 이것저것 챙기는 보부상파가 있는데.

저는 보부상파에 가깝습니다.

우산, 보조밧데리, 읽을 책, 마스크, 볼펜...

여러분은 미니멀파인가요, 보부상파인가요.

이건 꼭 챙겨간다 하는 물품 있으신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평일 출근할 땐 어차피 가방 매고 나가야 해서 쓸 것 같은 거 다 챙기는 보부상이 되는데요

    주말엔 최대한 짐을 줄입니다

    가방 안 매고요

    지갑도 안 갖고 나가고 사용할 신용카드 하나만 갖고 나갑니다

    아이폰으로 핸드폰 결제 되는 곳에만 갈 거면 핸드폰만 들고 나가구요

    아 안구건조증이 있어서 나가 있는 시간이 6, 7시간 이상 길어지면 인공눈물 한 개는 챙깁니다

    채택 보상으로 5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저는 미니멀파에 가까운 편인 것 같습니다. 어디를 가든 가방에 이것저것 많이 넣고 다니는 편은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휴대폰은 꼭 챙기고요. 휴대폰에 카드도 있어서 카드도 챙기게 됩니다. 그리고 립 제품은 꼭 챙깁니다. 그 외에는 특별하게 꼭 필요한 물건이 많지 않다고 생각해서 가방이 없이 그냥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도 합니다. 혹시 필요할까 싶어서 이것저것 챙기다보면 가방만 무거워지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필요한 것만 가지고 나가려고 하는 편입니다. 우산 같은 것도 꼭 필요한 날이 아니면 굳이 챙기지 않고요. 가방이 가벼우면 돌아다닐떄도 훨씬 편해서 좋습니다. 저는 휴대폰과 립정도만 챙겨도 충분히 외출하고 돌아오는 편입니다.

  • 저도 약간 물건없음 불안하기는 한데요

    근데 내 어깨 나갈걸 생각하면 책도 빼고 뭐도 빼고 그렇게 최소한만 갖고 나가게 되기는 하더라구요

  • 보붓상은 보따리 무역하는 사람들을 일컫는데 ㅎㅎ

    암튼. 저희 와이프는 하루만 나가두 이민가는 짐을

    쌈니다.

    저는 간단히 속옷 양말 정도구요.

    누가 맞다 틀리다 문제가아니라

    성격탓 인듯 함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