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주변에서 연애 및 결혼 문제 잔소리 고민

엄마나 가족은 별말 없는데 명절에 외가를 가면 나이가 32살이다보니 이모부나 외삼촌분들이 이제 결혼해야지 여자친구 있냐 잔소리를 반복되 듯 계속 듣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일부러 안가는 년도도 있는데 스트레스가 은근 있더라구요.. 현실적으로 저도 심리적으로 걱정도 되구요.. ㅠㅠ 전 늦게 라도 하면 되겠지.마인드긴 하지만 늦게 해두 괜찮은 건지해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원래 주변에서 더 시끌하고 야단인 법이죠 ㅠㅠ

    결혼은 본인이 확신이 생겼을때 하는게 맞죠 ~

    언제 하던 시기가 중요한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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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걱정하실 필요 없으세요 요즘 시대에 결혼 못한다고 큰일 나는것도 아니고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기세요 그러면 몇년뒤에는 그런 말도 안하실 겁니다 그리고 농담으로 한마디 하세요 이모부는 결혼 하라는 말 지겹지도 않으세요? 라고 농담 어조로 하시면 분위기도 나쁘지 않을거고요 이모부도 내가 너무 했나 싶을겁니다. 말 못하시겠다면 그냥 그러던지 말던지 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저도 친척들도 그렇고 아버지도 결혼 하라고 천날 백날 그러셨는데요 시간 지나니까 자연스레 아무 말씀 안하셔요 시간이 약입니다. 그리고 정 힘드시면 그냥 여자친구 생겼다고 거짓말 하세요 그러면 당분간은 그런 소리 안들어도 되잖아요. 나중에 헤어졌다고 하면 그만이고요

  • 이런 경우 혹시라도 이번에도 그러시면 이렇게 응수 해보세요.

    '아니 삼촌, 이모부 ! 그렇게 말만 하시지 마시고 좀 소개라도 해주세요!'

    이렇게 응대 하시면 그 분들도

    사실 더 할 말이 없으셔서 추가로 요구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늦게 하셔도 상관은 없지요

    대신 이런말 드리기는 그렇지만

    늦게라는 정도가 어느정도 인지요?

    40대들어서 하신다던가 그러면

    좀 많이 힘들어요

    지금 30대 초 조금 시간이 자나면 30대중반

    금방이기는 하죠

    늦게 하면 우선 임신 출안 문제와 경제적 문제가

    따라올수 있어요

    이유로 꼽자면 아무리 정부가 혜택을 걸거나 복지혜택을 받더라도 그보다 더 많이 들어가잖아요

    자여기서 어찌저찌 아이를 키을때 언제까디 경제적 수단이 일어날지는 모르잖아요

    그냥 팩트로 전달 하면 애가 크는 가정에

    집안에 안좋은 일이라도 생기면? 하물며 환자라도 있으면? 그쯤 나이가 되어을때 아이 나이는 어떨것 같나요?

    전 장점만 이야기 하지않아요

    현실은 장점보다는 단점이 좀더 많이 발생

    하니깐요

  • 결혼은 서두른다고해서 빨리 가고 그런거 아닙니다. 신중하고 또 신중해야 하는게 결혼이라고 생각합니다. 님의 인생이 좌우 되고 결정되는 매우 중차대한 문제입니다.

    이모나 삼촌이 님의 인생을 걱정해 줄순 있어도

    살아주고 책임져 주시는게 아닙니다.

    거기에 휘둘리지 마시고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신중..또 신중하게 생각하시기 바랍니딘.

    힘내시고 화이팅하십시요..

  • 자녀 계획에 따라서 다를 것 같아요.

    같은 나이대 여성분과 결혼하게 되고 결혼이 늦어질 수록 노산이 되어 위험이 커지니 자녀 계획에 따라서 마음을 결정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