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액정이 깨지거나 고장 난 휴대폰을 팔거나 사는 사람들은 뭔가요?

안녕하세요

당근 마켓에 보면 종종 액정이 완전히 깨져 있거나 고장난 휴대폰을 파는 사람들이 있고 또 그 것을 사는 사람들이 있던데요 이렇게 고장 난 휴대폰을 사서 무엇을 하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깨진 폰을 두고 판매자들이나 구매자들은 부품폰이라고 칭합니다.

    침수폰을 제외하고 깨진폰을 구매해서 멀쩡한 다른 폰과 합체하는거죠.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액정이 깨진 스마트폰 내부에 있는 부품은 쓸만한 것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마트폰 부품을 사용 하기 위해 액정이 깨진 스마트폰을 사는 것이지요.저도 예전에 판매를 해 보았습니다. 잘 팔립니다.

  • 안녕하세요. 전문업자들은 파손된 휴대폰 내에서도 필요한 부품을 추려내서 다시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액정 같은 경우에는 그 부분만 수리한라면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고장난 휴대폰을 사는 이유는 몇 가지가 있어요. 첫째, 부품용으로 사용하려는 경우인데요. 다른 기기의 수리나 부품 교체에 쓸 수 있기 때문이에요. 둘째, 데이터 복구가 필요한 사람들도 사갑니다. 개인적 사진이나 파일을 복구하려고 고장 난 기기를 구하는 거죠. 마지막으로, 수리 후 재판매 목적도 있어요. 수리 기술이 있는 사람들은 고친 뒤 이익을 남기고 되파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