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회에서는 여성적이거나 감성적인 모습을 보였을 때 "놀림받을 것 같다", "쪽팔리다. 창피하다"고 느껴서

한국 사회에서는 여성적이거나 감성적인 모습을 보였을 때 "놀림받을 것 같다", "쪽팔리다. 창피하다"고 느껴서

일부러 더욱 남성적이고 강하고 터프하며 쿨한 모습에 집착하는 남자들이 많습니까?

그런데 정작 범죄는 안 하더군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내추럴한꿀벌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엔 그런 사람이 은근 많아용.

    타인의 시선을 신경 많이쓰는 문화 때문이죠.

    그래도 선은 잘 지키더라구요~

    부족하지만 저의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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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정도로 집착하는 경우는 없긴 합니다

    과거엔 남자가 왜 우냐 하는 것처럼 울거나 에겐 스러운 모습을 보이면 그런 모습에 질타했고 여전히 그런 질타가 남아있긴 하지만 미국처럼 마초병 걸린듯이 밥먹는데 포크 쓰면 게이, 선풍기 쓰면 게이, 우산 쓰면 게이 등 되게 여성스럽다 취급하는 것들이 우리나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 과거에는 남자답다거나 여자답다 등의 성적인 고정 관념을 강조했던 시기가 있었어요. 그 경우에는 그럴 수 있겠습니다만, 요즘에는 그러한 성 고정 관념이 덜한 시기라서 말씀하신 사례가 나타나지 않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 일단 걸크러쉬 그런 것이 인기가 있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여성적이거나 감성적이다고 해서

    쪽팔리고 그런 것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