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나님을 자꾸버리라는남자친구요 어떡하죠?

제가 기독교인이고 남자친구는 무교입니다. 근데 몰랐는데 알고보니 기독교를 죽어라 싫어한다네요. 갑자기 본인을 좋아한다면 하나님을 버리고 자기를 택하라 하면서말도 안되는 요구를 합니다. 핑계를 대서라도 연락하고싶어서 그냥 사역자인 엄마 핑계를 댔더니 이번엔 가족이잘못돼었다고 뭐라고합니다. 어이가없어서 연락하며 지내고 싶었는데.. 방법이 전혀 없는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종교문제는 나중에 더 큰 문제가 될 수가 있습니다 같은 종교인을 만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좋은 인연이 닿기를 기도합니다 수고하세요

  • 남자친구분이 고집이 좀 세신 것 같아요. 남자친구분과 침착하게 깊은 대화 해보시고 그래도 기독교를 버리라는 의견을 낸다면 기독교를 믿을 수 밖애 없는 이유라던지 남자친구분을 강하게 설득해보세요 고집이 좀 세신듯함ㅂ니다

  • 안녕하세요. 이런 상황은 매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신앙은 개인의 중요한 부분이며 이를 존중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남자친구와 솔직하게 대화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서로 신념과 가치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관계를 유지하는 데 중요합니다.

  • 남자친구가 당신의 신앙을 인정하지 않고 하나님을 버리라는 요구를 하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신앙은 개인의 중요한 부분이므로, 자신의 믿음을 버리고 그를 선택하는 것은 자신을 배신하는 일이 될 수 있습니다. 그가 신앙을 존중하지 않고 계속해서 이런 요구를 한다면, 관계를 지속하는 것이 건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먼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려는 대화를 시도할 수 있지만, 그가 계속해서 강요하거나 무시한다면 관계의 재정립을 고려해야 할 때입니다. 신앙을 존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것이 더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 개인적인 답변은 종교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계속 종교를 믿으라 얘기하면 더 반감만 생기던거 같아요.

    그 사람이 종교를 믿을 마음이 언젠가 생긴다면 그때 같이 다니자 하셔도 될거 같아요.

  • 기독교를 극단적으로 싫어할 경우 편향된 인터넷 문화에 익숙한 사람이거나 가족 중 상처가 있는 사람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두 경우 모두 일단의 타협이 불가능하며 , 기독교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작성자 남자친구는 자신의 주장은 관철시켜주길 바라면서 작성자분의 입장은 고려하질 않고 오히려 가족 문제로 걸고 넘어지는 것을 볼때 좋은 관계로 유지하기엔 힘들어보입니다. 자신의 의견에 반대될 때 여자친구 가족까지 매도하면서까지 자신을 존중해주길 바란다면, 앞으로 본인 앞에서 지속적으로 기독교를 비난하고 욕하며 기독교 신자인 사람들 또는 가족들도 욕하고 막말하는 상황을 자주 겪게 될 것입니다. 이는 감당하기 어려운 스트레스로 작성자분에게 다가올 것이기에 관계정리를 권장드립니다.

  • 기독교 독실한 신자라면 같은 기독교인과 사귀어야 탈이 없습니다.

    기독교를 인정하지 않고 싫어하는 남친과는 헤어지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기독교 또한 절대적 신앙이라 남친과는 타협할수 없을것 같습니다.

  • 종교문제라면 어쩔수없이 헤어지는게답이에요..한번 안맞는건 서로가 이해못하는순간 절대로 합이맞을수가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