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기본적으로 전통시장, 동네마트, 편의점, 식당같은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하는 방식이라 사용처 제한이 조금 있는 편입니다.
주유소는 지역과 가맹 형태에 따라 가능한 곳도 있고 안되는 곳도 있습니다.
특히 연매출 30억 이하 소상공인 형태의 주유소라면 되는 경우가 있지만 대형 정유사 직영점이나 일부 큰 주유소는 사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는 결제 전에 지원금 사용가능 스티커가 붙어있는지 확인하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하나로마트는 조금 더 조건이 있는데 보통은 사용이 제한되는 경우가 많고 예외적으로 주변에 마트가 거의 없는 면 지역 하나로마트에서는 가능한 경우가 있다고 안내되어있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