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조직에서 관계에서 이부분이 사회생활 할때 참 애매하고 어디까지 내가 오픈해야하나(??) 하고 저도 많이 고민해본 때가 있었는데요 10/7,8은 ... 그순간 선한 마음으로 기분 + 상황 + 분위기에 휩쓸려 내 개인적 이야기를 털어놓는순간 !! 사람들에게 본의아니게 소스를 제공하게 되는꼴이 나더라구요 ㅎㅎ 왜냐면 시간은 흐르고 오늘만 볼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괜히 상담실이잇고 돈내고 내이야기를 하는게 아니에요 ㅎㅎ 결론 ! 굳이 거짓말을 할필요는 없지만 내이야기는 보류하는게 맞구요 ... 왠만하면 간직하세요 단 내바운더리에 없고 한두번보고 말사람이라면 하셔도됩니다 ~ !! ㅎㅎ
공유하기 싫으면 안하시면 되겠죠 아주 간단한 문제입니다 동료가 사적인걸 물어본다 나는 그게 싫다 그러면 나는 사적인거 물어보는거 안좋아하는 편이라 미안합니다 라고 담담하게 말하세요 싫은티 같은건 전혀 내지 마시고요 그러면 상대방도 이해해 줄겁니다 이렇게 직접적으로 이야기 하셔야지 부담스러워서 피하기도 애매하신 채로 하시면 질문자님만 계속 불편해 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