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엄지손꾸락

엄지손꾸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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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개인의 사적인 이야기 어디까지 해야 하나요?

회사에서 가끔씩 아주 사적인 이야기를 물어보는 동료들이 있습니다.

그런것들은 친한친구하고나 공유할만한것들이라 다 말하기도 부담스럽고 피하기도 애매하네요.

회사내에서는 그래도 친한편이긴하지만..

이런건 어디까지 공유해야하는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적인 영역은 선택적으로 공유하세요.

    본인판단에 이건 아니다 싶은 질문은 딱 선을 그어도 됩니다.

    모든 것을 말할 필요는 없어요.

    본인의 판단과 적절한 거리 유지가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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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정말 조직에서 관계에서 이부분이 사회생활 할때 참 애매하고 어디까지 내가 오픈해야하나(??) 하고 저도 많이 고민해본 때가 있었는데요 10/7,8은 ... 그순간 선한 마음으로 기분 + 상황 + 분위기에 휩쓸려 내 개인적 이야기를 털어놓는순간 !! 사람들에게 본의아니게 소스를 제공하게 되는꼴이 나더라구요 ㅎㅎ 왜냐면 시간은 흐르고 오늘만 볼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괜히 상담실이잇고 돈내고 내이야기를 하는게 아니에요 ㅎㅎ 결론 ! 굳이 거짓말을 할필요는 없지만 내이야기는 보류하는게 맞구요 ... 왠만하면 간직하세요 단 내바운더리에 없고 한두번보고 말사람이라면 하셔도됩니다 ~ !! ㅎㅎ

  • 정말 친한사이라도 민감할수 있는 예를들어 비밀로 간직하고 싶은거나 여지껏 다른 사람에게도 공유안했던 사적영역은 가능한 공유안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언제 관계가 바뀔수도 있고 의도치 않게 다른 사람에게

    전해질수도 있고요

    도움이나 이익보다는 실이 많은것 같습니다

  • 적당히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적인대화는 친구들과도 조심해야하는부분이고 회사에서 사적인 이야기를 나누는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회사사람한테 사적인 이야기를 할필요는없습니다. 진짜 친한 사이가 아니면 사적인 이야기는 안하는것이 좋습니다. 내가 도움이 될만한 사람한테만 이야기 하는것이 좋습니다.

  • 사적인 이야기는 너무 속 깊이 이야기하시면

    나중에 돌고돌아 본인에게 다시 돌아옵니다

    그러니 거리를 적당히 두시고 이야기를

    나누시는게 좋겠습니다

  • 공유하기 싫으면 안하시면 되겠죠 아주 간단한 문제입니다 동료가 사적인걸 물어본다 나는 그게 싫다 그러면 나는 사적인거 물어보는거 안좋아하는 편이라 미안합니다 라고 담담하게 말하세요 싫은티 같은건 전혀 내지 마시고요 그러면 상대방도 이해해 줄겁니다 이렇게 직접적으로 이야기 하셔야지 부담스러워서 피하기도 애매하신 채로 하시면 질문자님만 계속 불편해 질겁니다.

  • 저는 그냥 적당히 안친한 친구들과 대화하는 정도까지만 오픈하고 속깊은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뭐 주말에 뭐했는지 퇴근하고 뭐하는지는 이야기해도 고민이나 내 최근 걱정 이러거는 이야기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