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사람이 햇빛을 아예 안받고 살면 무슨일이 일어나나요?

사람이 가정하여 평생 햇빛을 아예 안받고 살아갈수 있나요? 그리고 그렇게 된다면 인체에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

      사람이 평생 햇빛을 아예 받지 않고 살아가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햇빛은 우리 몸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데, 햇빛을 충분히 받지 못하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우선 비타민D 결핍이 발생합니다. 햇빛은 피부에서 비타민D를 합성하는데 필요합니다. 비타민D는 우리 몸에서 칼슘과 인의 대사를 조절하며, 이 두 가지 물질은 뼈와 이를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중요합니다. 그래서 비타민D가 부족하면 골다공증이나 구루병 같은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햇빛은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햇빛이 부족하면 면역 체계가 약화되어 감염과 질병에 더 취약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햇빛을 쬐면 우리 뇌는 세로토닌을 더 많이 분비합니다.다시 말해 햇빛이 부족하면 세로토닌 분비량이 줄어들어 우울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햇빛을 충분히 받으면 약 14시간 후에 멜라토닌이 분비되어 깊은 잠을 잘 수 있습니다. 반대로 햇빛이 부족하면 멜라토닌 분비량이 줄어들어 수면 장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손성민 과학전문가입니다.

      사람이 평생 햇빛을 아예 받지 않고 살아가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햇빛은 우리 몸에 매우 중요한 영양소인 비타민 D를 만들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비타민 D는 우리 몸의 뼈를 강화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만약 햇빛을 아예 받지 않고 살게 된다면 우리 몸은 비타민 D 결핍으로 인해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뼈가 약해지고 골다공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와 같은 질병에 쉽게 걸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햇빛을 받지 못하면 우리 몸의 내부 시계인 생체 리듬이 깨질 수 있습니다. 이는 우리 몸의 대사를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생체 리듬이 깨지면 우리 몸의 기능이 저하되고 다양한 질병에 취약해질 수 있습니다. 햇빛을 적절히 받아 비타민 D를 충분히 공급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

      사람이 햇빛을 아예 받지 않고 살 경우, 비타민 D 결핍, 우울증, 면역력 저하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햇빛은 우리 몸에서 비타민 D를 합성하는 데 필요한 역할을 하며, 이 비타민 D는 뼈 건강, 면역 시스템 강화 등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성학 과학전문가입니다.

      오스트레일리아 남동쪽에 있는 태즈메이니아 섬에 사는 원주민중 뇌나 척수 신경에 이상을 일으켜 언어, 운동장애 같은 증상을 보이는 '다발성경화증' 혼자가 많은데 이 원인은 그 지역에 햇빛이 거의 비치지 않는 환경탓이라고 합니다. 또한, 비타민D의 섭취가 줄어 면역체계에 이상을 일으켜각종 질병에 시달리며 눈은 퇴화할겁니다

    • 안녕하세요. 김철승 과학전문가입니다.

      햇빛을 받지 않으면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 D는 칼슘과 인의 흡수를 돕고

      뼈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비타민 D 결핍은

      골다공증 골절 근육통

      피로감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햇빛은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햇빛을 받지 않으면 면역력이

      저하되어 감염에

      취약해질 수 있습니다.

      햇빛은 혈액 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관을 확장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햇빛을 받지 않으면 심혈관

      질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햇빛은 기분을 좋게 만드는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의

      분비를 촉진합니다.

      햇빛을 받지 않으면

      우울증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