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과거 서방이나 근세시대 여러 국가에서 민족으로 분열이 될경우 내전이 발생하지 않고 원만하게 해결된 사례가 있나요?

과거 역사에서 서방이나 그리고 근세시대 여러 국가들을 볼경우 항상 민족적으로 분열과 갈등이 일어나게 되면 내분과 분열의 역사로서 서로간의 내전이 치열햇는데요 이런 사례가 없이 해결된 사레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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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방의 여러 나라에서 민족 문제로 인한 갈등을 내전을 통해서가 아니라 민주적으로 해결한 사례는 많습니다. 예를 들어 벨기에는 플랑드르와 왕롱 강등이 있지만 국가 분열 대신 영방화와 권한 분산으로 조정해 왔습니다.

    그리고 캐나나 퀘백 분리 문제도 두 차례 국민 투표(1980년, 1995년)와 정치적 협상을 통해 내전으로 번지지 않게 하였습니다. 이후에도 캐나다는 퀘백의 일방적 독립은 헌법상 허용되지 않지만 충분히 명확한 독립 의사가 일어나면 협상을 통해 방향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페인에서 2017년 독립 국민 투표로 터진 카탈루냐 문제는 큰 문제가 될 수도 있었지만 법정, 정치 협상, 중앙 정부의 대응으로 관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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