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USB 메모리 용량 제일 큰 브랜드는 어디일까요?

외장하드는 매번 고장이 나서 USB 메모리로 사려고 합니다. SD카드? 맞는 이름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런 종류도 괜찮고요.

적어도 1TB 이상, 중국산 아닌 제품을 사고 싶은데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브랜드로는 **샌디스크(SanDisk)**와 **삼성전자(Samsung)**를 추천합니다. 샌디스크는 현재 일반 소비자용 USB 메모리와 마이크로 SD 카드 시장에서 최대 1TB에서 2TB에 이르는 최고 수준의 대용량 제품군을 활발하게 출시하고 있어 선택의 폭이 가장 넓으며, 삼성전자 역시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1TB 용량의 고성능 SD 카드와 USB 라인업을 갖추고 있습니다. 두 회사 모두 각각 미국과 한국에 기반을 둔 글로벌 반도체 선두 기업으로, 보안이나 품질을 신뢰하기 힘든 중국산 저가 브랜드와 달리 강력한 내구성과 안정적인 데이터 보존력, 그리고 확실한 A/S를 보장하므로 외장하드 대용으로 안심하고 사용하시기에 가장 적합합니다.

    채택된 답변
  • 외자하드도 그렇지만 USB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USB메모리가 어찌보면 더 불안한 장치라고 봐도 됩니다.

    이게 어쩔 수 없는 것이 USB 메모리는 하드처럼 어느정도 발열을 잡거나 할 수 있는 장치가 전혀 없고(문제 발생시 데이터 복구율 포함) 기본적으로 다른 플레시 메모리보다 컨트롤러를 어떤걸 사요하는지 알기가 어렵기에 상대적으로 불안한 장치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현재 USB는 1테라도 잘 없는 상태이고 현재 메모리 값 폭등으로 1테라 이상의 제품이 언제 나올지 알 수 없습니다.

    그리고 가격 비교해보시면 아시겠지만 1테라도 가격이 굉장히 비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