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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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미국 대통령처럼 막강한 권력을 가진 사람이라도 세월 앞에서는 장사가 없는 것일까요? 바이든 전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 모두 고령의 나이인데 바이든 전 대통령은 암과 싸우고 있다고 알려

아무리 미국 대통령처럼 막강한 권력을 가진 사람이라고 해도 세월 앞에서는 장사가 없는 것일까요? 바이든 전 대통령이나 트럼프 대통령 모두 고령의 나이인데 바이든 전 대통령은 암과도 싸우고 있다고 하는데 나이가 들면서 건강과 신체의 한계를 피하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인가요? 물론 시간이 약이라는 말도 있지만 그래도 세월 앞에 장사는 없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나이가 들어서 노화가 된다면

    암도 걸릴 수 있고 치매가 걸릴 수도 있습니다.

    이는 우리 모두에게 다 해당이 되고

    한계를 피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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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 누구도 예외없이 공평한 세상의 진리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나이를 먹어간다는 것인거 같습니다. 아무리 강한 권력을 가졌던 그 누구도 나이를 먹게 되면 늙게 되고 삶을 마감하게 되는거 그 자체는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세상의 불변의 진리네요. 권력을 가졌을때 다른 사람들을 위해 좀더 많은 일을 해줬으면 좋을텐데, 영원할 꺼 같이 누리다가 가니 안타깝기 그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