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가창오리 밀렵이 성행했고, 그 때문에 개체수 감소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또한 개발과 환경오염으로 인해 가창오리의 주요 서식지가 파괴되면서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 줄어들었습니다. 게다가 지구 온난화 등 기후 변화는 가창오리의 이동 경로와 번식 시기에 영향을 미쳐 생존을 위협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가창오리는 멸종위기종에서는 해제된 상태입니다.
보호 노력과 서식지 보호 정책 덕분에 가창오리의 개체수가 증가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여전히 밀렵이나 서식지 파괴, 기후 변화 등의 요소는 여전하고 또 환경 변화에 따라 다시 감소할 가능성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