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주식상황에 대하여. . . .

요즘 국내주식이 롤러코스터인데요

최근들어 급격히 떨어지는거보면 왜 그런거인지 궁금해여 외국인들이 다 팔았다던데 외국인은 갑자기 왜

파는걸까요? 코스피에 대통령 권한도 들어가나요?

6천시대 온다더니 6천진짜 찍고 올라갔다 다시 내려오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의 경우 사실상 대통령과 관련이 없습니다. 그리고 외인들의 경우 우리나라에 대한 불신 그리고 환율에 대한 리스크 등으로 인하여 매도를 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 정치권에서 받는 반도체에 대한 외압 그리고 원화의 유통량의 증가에 따른 환율 리스크에 대해서 외인들이 대비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코스피가 너무 많이 올랐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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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외국인이 주식을 매도하는 것은 자신의 펀드 내에서

    특정 국가의 주식의 비중이 커지면 기계적으로 매도를 해야 해서

    최근 외국인들이 계속 매도세를 유지한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눈치게임입니다

    만원에 사서 10만원이되면 9만원의 차익을 얻게 됩니다 급하게 올라간만큼 수익실현이 매우 빠르죠

    하지만 더 오를텐데 하고 기다린사람은 9만원이 안되는 돈을 실현하겠지요

    서로서로가 돈을 버는 상황인데 문제는 외국인이 팔면 그것을 비싸게 우리가 사는 상황입니다

    자본의 차이가 크기 때문이죠

    대통령은 외교를 하고 평화를 준비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한국에 올수있게 하는 것이지 권한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근 급락은 외국인이 한국 시장을 완전히 떠난다기보다, 많이 오른 반도체주에서 차익을 실현하고 위험을 줄이는 과정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외국인은 국내 주가만 보지 않습니다. 미국 금리, 환율, 국제유가, 반도체 업황과 미국 기술주 흐름을 함께 판단합니다. 원화 약세나 경기 불확실성이 커지면 환차손까지 우려해 매도를 늘릴 수 있습니다.

    대통령이 코스피를 직접 올리거나 내릴 권한은 없습니다. 다만 세제, 상법, 공매도, 산업지원과 외교정책은 기업 실적과 투자심리에 간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정책 기대감으로 급등했다가 실제 효과가 기대에 못 미치면 다시 조정받기도 합니다.

    결국 현재 변동성은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반도체주 쏠림, 외국인 수급과 레버리지 청산이 겹친 결과입니다. 외국인 매도 하루만 보고 시장 전체가 끝났다고 판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