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
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매일 씻고 난 이후에 코딱지를 제거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코딱지는 먼지나 세균 등이 코 점액과 합쳐지면서 굳어진 것입니다. 씻다보면 해당 공간은 습해지면서 코딱지가 말랑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는 습도와 관련이 있으며 자연적인 현상이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코딱지를 빼내기 위해 과도하게 파는 것은 코 점막에 상처를 유발하고 코피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궁금한 내용에 대해 조금이라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