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새벽시장에 일하는 아저씨랑 종업원들의 행실
제가 가끔 과일을 사거나 반찬거리 사러 가는 새벽시장이 있는데요 이곳은 과일집은 보통 3시에 문연다고 합니다. 경매때문에 새벽에 일찍 열어서 14시에 문닫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다들 수면부족인지 여유부족인지.... 개방형 시장이라.... 여름에 덥고 겨울에 춥고 냉난방이 전혀 안됩니다 근데... 이 곳에 일하는 종사자 아저씨들 태도가 거칠고 아주 무슨 비문명인 같은 짓거리를 하고 나이 젊은 놈들도 내나 똑같습니다... 그래서 옛날에 장똘뱅이 라는 말도 하고 장사해서 번돈 개도 안처다 본다 라는 말이 괜히 있는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시장에서 일하게 되면 사람들이 원래 격이 떨어지는수 밖에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