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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레베카

사랑스러운 레베카

회피하는건 사람이 죄가 있어서 그런거겠죠?

말을 돌리고 회피하고 눈도 못마주치는건, 마음속에 무언가 걸리는게 있으니, 도망가고자 하는 사람의 심리에서 나오는 행동들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사람이 회피하는건 사람이 떳떳하지못하면 그런것이죠.죄가있어서 그런것일수도 있고 원래 성격일수도있습니다.무조건 단정을 짖으면 안됩니다.

  • 보통 회피를 하는 것은 그 사람에게 잘못을 했거나 미안한 마음때문에 회피를 하는 경향이 있는데 혹은 그냥 보기 싫어서 회피를 하는 것도 있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때론 치밀한 연설가입니다.

    도둑이 제발 저리듯이, 걸리는게 있으면 도망가고가 하는 심리가 생깁니다.

    아마 죄가 있나 보네요.

  • 안녕하세요

    그런것도 없지 않아 있을겁니다 찔리는게 있고 잘못되었다고 본인이 생각하면 보통 그렇긴 한데

    그렇지 않아도 회피가 습관이거나 회피성이 강한사람들은 똑같이 회피하는 경향이 있어요

    논쟁자체를 하고싶지 않을때 그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