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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저는 밥을 먹을 때 '빨리 다 먹고 집에 가야겠다.'만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하지 않고 그냥 밥만 먹습니다.
반찬도 안 먹고 그냥 밥만 빨리 다 비웁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너무 정이 없다'라고 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한국 사람들이 유독 친근한 것을 좋아하는 이유는
가족적 유대, 사회적 관계 중요성 그리고 상호소통과 교감에 대한 선호에서 비롯 됩니다.
정이 없다 라고 말하는 이유는 본인이 감정적 유대가 약하거나 특별히 애착이나 호감이 느껴지지 않음을 보이기 때문에
서운함이 느껴서 말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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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향기율22
한국 사람들이라고 친근한것을 좋아하는것은 아닙니다 사람은 각자의 취향이 있으니까요 식사하면서 대화하는것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싫어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저도 조용하게
밥만 먹는걸 좋아합니다
매우새로운소라게
솔직히 좀 같이 정을 주려고 해도 질문자님같이 그렇게 사교성 없이 자기 할일만 딱하고 심지어 식사를 하는자리에서도 반찬은 손에도 대지않고 밥만 비우고 빠르게 자리를 비우는 모습을 보면 아무래도 그것을 보는 사람입장에서도 멀리할수밖에 없게 되는게 일반적일것 같아요.
친근한것을 좋아한다기보다 누가봐도 질문자님처럼 행동하면 일부러 저러나 보다하고 방치하고 멀리할것 같은 느낌이네요.
조금만 붙임성을 길러보세요.
cat.
회사인지 학교인지, 또는 어떤 상황인지에 따라 조금 다르긴한데 보통은 사람들끼리 식사하면서 정말 친하지않은 이상은 스몰 토크를 기본으로 했던것 같아요. 아예 말없이 식사만 하시는 분들은 잘 못봬었던 것 같은데 분위기에 따라 조금 불편할수도 있겠단 생각이 드네요.
따뜻한원앙279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정해진 건 없다고 할 수 있지만
한국 사람들은 밥을 먹으면서 대화를 하는 것을 즐겨하는 문화가 있긴 합니다.
하지만 꼭 그렇다고 해서 모든 사람들이 거기에 따를 필요는 없고
사회생활에 지장이 되지 않는 선에서 본인의 루틴대로 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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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스
그럴 수 있죠 사람마다 성격이 다 다르니까요
저도 밥먹을땐 밥만 먹는걸 좋아하지만 사회에 맞추기 위해 의도적으로 대화를 나누기도합니다
필요한 상황에 따라 조금은 다르게 행동해야 할때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