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파트 이웃이 복지제도를 부정수급하는 것을 보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그렇게 친하지는 않고 그냥 얼굴 보면 인사하는 정도입니다. 사실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그 이웃의 부모가 멀쩡한 신체임에도 무슨 등급인가를 허위로 받아서 돌보미(?)가 집으로 오는 등의 부정 수급을 하고 있네요. 그냥 모르쇠 할 수도 있지만 왠지 내 세금이 저렇게 쓰인다고 생각하니 속상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럭셔리한늑대230입니다.
저는 수급할 수 있는 분만 정부수급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의 혈세로 혜택을 못받는 분이 있을 수 있으니, 부정수급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