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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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과 경제적수준 차이가 많이 나서 상대적 박탈감이 있습니다.
남편 지인인데, 서울에 50억 아파트에 월세를 산다고 합니다.
남편하고는 아주 오래 전 지인이라고 하구요.
주식은 얼마 들어갔고 집 월세는 얼마고 차는 외제에 그런 얘기를 들을때마다 저는 박탈감을 느낍니다.
우리집의 경제적 수준은 밑바닥인데 수준이 안맞는 사람들과 어울려서 살면서 꼭 허무함을 느껴야 하는지도
잘모르겠고, 열심히 절약하면서 사는 게 아무 의미없이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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