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노년의 삶이 안정적이려면 얼마정도 필요할까요?
노년의 안정적이고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얼마정도의 노후대책이 필요할까요? 그리고 몇살까지 경제활동을 하는게 자연스러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판단하는 안정적인 노후 기준은 자산이 줄어들지 않고 현금 흐름을 만들수 있는 수준이라고 봅니다.
채무없는 자가와 16억원 정도의 현금성 자산이 있다면 안정적인 연 4%의 월 배당 ETF에 투자해 매달 400만원 이상의 배당을 받으신다면 사실상 자산이 줄지 않으면서 노후를 안정적으로 보낼 수 있다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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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노년의 삶에서는 자금의 유동성이 중요합니다
특히 현금흐름이 중요하기 때문에 금융자산도 꾸준히 지급이 되는 것으로 바꿔놓아야 합니다.
경제활동은 대부분 50대 후반까지 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최근에는 부업이라도 하면서 60대 까지 진행을 하기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노후자금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은퇴 후 월250만~300만원 정도를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면 비교적 무난한 노후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민연금 외에 부족한 금액을 자산에서 충당해야 하므로, 보유 주택을 제외한 금융자산 기준으로 3억~5억 원 이상을 목표로 잡는 분들이 많습니다. 경제활동은 건강이 허락한다면 65세 전후까지 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추세입니다. 기대수명이 길어지면서 은퇴 후 30년 가까운 기간을 대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노후 준비는 얼마를 모았는지보다 매달 얼마가 필요한지, 국민연금이 얼마나 나오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노년의 안정적인 삶을 위해서 사람마다 필요한 금액이 정말 다를 것 같습니다. 일단 집이 있고 빚이 많지 않은지가 중요하겠습니다. 그다음으로 매달 필요한 생활비를 기준으로 노후자금을 준비하는게 현실적일 것 같습니다. 생활비가 월 200만원이라면 20년동안 약 4억 8천만원이 필요하겠습니다. 여기에 병원비나 갑작스러운 지출까지 생각하면 여유자금도 어느정도 있어야할 것 같습니다. 국민연금이나 개인연금 등 매달 들어오는 돈을 만들어 놓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돈을 많이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노후에 매달 들어오는 현금흐름이 있으면 마음이 훨씬 편할 것 같습니다. 경제활동은 꼭 몇살까지 해야한다기보다 건강하고 본인이 원할때까지 하는게 좋지 않나 싶긴합니다. 요즘 보면 70대 어르신분들도 꾸준히 일하시면서 경제활동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더라고요.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노년에 안정적인 삶을 보내기 위해서는 최소 생활비를 월 300만원 수준이라고 가정하였을 때 순수 필요 자산은 5억원 수준 입니다.
5억원은 아파트나 자동차와 같은 자산을 제외한 현금성 자산 기준 이며, 65세 까지 일을 하고 은퇴하는 것이 평균이지만 건강이 허락한다면 65~70세 까지 소일거리나 경량 일자리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 이라고 생각 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민연금연구원기준으로 1인 가구 기준으로 적정 노후자금은 월 190~200만원이고 2인 가구(부부)으로는 월 300~330만원입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노후를 위한 부부 기준 적정 생활비는 월 약 270~350만원 수준인데요. 개인기준 약 150~190만원 수준입니다. 이정도 금액을 충당하려면 국민, 퇴직, 개인 연금과 주택연금을 포함해 최소 수억원 대의 자산이나 매달 현금흐름 대책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보통 65세 전후까지 경제활동을 이어가는 것이 자연스러운 추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