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의 삶이 안정적이려면 얼마정도 필요할까요?

노년의 안정적이고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얼마정도의 노후대책이 필요할까요? 그리고 몇살까지 경제활동을 하는게 자연스러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판단하는 안정적인 노후 기준은 자산이 줄어들지 않고 현금 흐름을 만들수 있는 수준이라고 봅니다.

    채무없는 자가와 16억원 정도의 현금성 자산이 있다면 안정적인 연 4%의 월 배당 ETF에 투자해 매달 400만원 이상의 배당을 받으신다면 사실상 자산이 줄지 않으면서 노후를 안정적으로 보낼 수 있다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채택 보상으로 30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노년의 삶에서는 자금의 유동성이 중요합니다

    • 특히 현금흐름이 중요하기 때문에 금융자산도 꾸준히 지급이 되는 것으로 바꿔놓아야 합니다.

    • 경제활동은 대부분 50대 후반까지 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최근에는 부업이라도 하면서 60대 까지 진행을 하기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노후자금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은퇴 후 월250만~300만원 정도를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면 비교적 무난한 노후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민연금 외에 부족한 금액을 자산에서 충당해야 하므로, 보유 주택을 제외한 금융자산 기준으로 3억~5억 원 이상을 목표로 잡는 분들이 많습니다. 경제활동은 건강이 허락한다면 65세 전후까지 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추세입니다. 기대수명이 길어지면서 은퇴 후 30년 가까운 기간을 대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노후 준비는 얼마를 모았는지보다 매달 얼마가 필요한지, 국민연금이 얼마나 나오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노년의 안정적인 삶을 위해서 사람마다 필요한 금액이 정말 다를 것 같습니다. 일단 집이 있고 빚이 많지 않은지가 중요하겠습니다. 그다음으로 매달 필요한 생활비를 기준으로 노후자금을 준비하는게 현실적일 것 같습니다. 생활비가 월 200만원이라면 20년동안 약 4억 8천만원이 필요하겠습니다. 여기에 병원비나 갑작스러운 지출까지 생각하면 여유자금도 어느정도 있어야할 것 같습니다. 국민연금이나 개인연금 등 매달 들어오는 돈을 만들어 놓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돈을 많이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노후에 매달 들어오는 현금흐름이 있으면 마음이 훨씬 편할 것 같습니다. 경제활동은 꼭 몇살까지 해야한다기보다 건강하고 본인이 원할때까지 하는게 좋지 않나 싶긴합니다. 요즘 보면 70대 어르신분들도 꾸준히 일하시면서 경제활동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노년에 안정적인 삶을 보내기 위해서는 최소 생활비를 월 300만원 수준이라고 가정하였을 때 순수 필요 자산은 5억원 수준 입니다.

    5억원은 아파트나 자동차와 같은 자산을 제외한 현금성 자산 기준 이며, 65세 까지 일을 하고 은퇴하는 것이 평균이지만 건강이 허락한다면 65~70세 까지 소일거리나 경량 일자리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 이라고 생각 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민연금연구원기준으로 1인 가구 기준으로 적정 노후자금은 월 190~200만원이고 2인 가구(부부)으로는 월 300~330만원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노후를 위한 부부 기준 적정 생활비는 월 약 270~350만원 수준인데요. 개인기준 약 150~190만원 수준입니다. 이정도 금액을 충당하려면 국민, 퇴직, 개인 연금과 주택연금을 포함해 최소 수억원 대의 자산이나 매달 현금흐름 대책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보통 65세 전후까지 경제활동을 이어가는 것이 자연스러운 추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