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은 현대가 해체되고나서 재창단 형식으로 인수했어요,
당시 야구가 침체기라 아무도 인수를 안할려고 했어요,해서 일개 개인인 이장석이 서울입성조건등을 걸고 창단했어요,
KBO가 어쩔 수 없이 그걸 받았어요.
고척구장이 완성된 후 서울로 옮겼지요,
LG와 두산이 있지만 키움팬도 많아요.
키움증권은 그냥 광고주이고요,
이장석이 주인인데요,프로야구에서 퇴출되서 지분만 갖고 있어요.
유일하게 모기업 없이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프로구단입니다.
그래도 선수를 팔아서 어떻게든 운영을 하고 있고요,지금은 야구의 인기가 엄청나서
흑자랍니다.
이장석이 빨리 팔아야 프로야구 인기가 지속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