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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부서장과과 밥먹을때 어떤 대화를 하면 자연스러울까요?

인사발령등으로 같이 점심때 식사하게되는데 좋은의미로 먹는거지만 마주보고 밥먹기가 부담스러워서 밥이넘어갈지 모르겠는데 무슨대화를 하면 자연스러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까칠한호저172

    까칠한호저172

    업무 전반 흐름이나 요즘 부서 분위기처럼 가벼운 일 이야기가 가장 무난합니다. 회사 근처 맛집이나 점심 메뉴 같은 중립적인 주제도 좋고 말하는 것을 좋아하는 상사면 그냥 들으면서 리액션해주는게 제일 좋죠

  • 상급자와의 식사자리는 언제나 어렵기 마련입니다.

    가벼운 스몰토크부터 부서업무적인 내용으로 넘어가면 큰 무리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예를 들어 가볍게 현재 먹고있는 메뉴에 관한 주제나 날씨, 주말계획, 부서장님의 업무경험 등을 자연스럽게 물어볼 수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부서장과 점심 식사를 하는데

    너무 부담스러워할 상황은 아닌듯 하며

    식사를 하는 자리인 만큼

    많은 대화를 굳이 할 필요도 없을듯 합니다.

    평소 궁금했던 사항이나

    중간중간에 일상적인 대화를 약간 하면

    될듯하고 질문자님이 별 말이 없으면

    부서장이 필요한 대화를 이끌어 가리라

    생각되니 편안한 마음으로 참석 하시기를

    바랍니다.

  • 주말에, 일 하지 않을 때는 어떤 일을 하시는지, 취미 활동을 하고 계신지... 이런 대화들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대화를 하면서 서로 같은 취미, 혹은 공통 관심분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대화가 더 풍부해질 것 같네요.

    정 할 이야기는 없고 어색하다면, 너무 무겁지 않게 일 이야기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부서장의 스타일에 맞춰서 좋아하는 개인 취향이나 주변 이야기 등 편안하게 이야기 하시면 좋을거 같네요. 요즘은 팀장들도 점점 젊어지고 권위적인 분들은 많지 않은거 같습니다. 부서장도 마찬가지로 비슷한 생각 하실수도 있을거 같네요.

  • 부서장이 좀 권위적인 사람이라면 약간 회사일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면 좋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부서장이 수평적인 것을 선호하면 최근 이슈나 부서장이 좋아하는 괸심사(골프를 좋아한다면 골프 위주)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