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통남
직장내 부서장과과 밥먹을때 어떤 대화를 하면 자연스러울까요?
인사발령등으로 같이 점심때 식사하게되는데 좋은의미로 먹는거지만 마주보고 밥먹기가 부담스러워서 밥이넘어갈지 모르겠는데 무슨대화를 하면 자연스러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업무 전반 흐름이나 요즘 부서 분위기처럼 가벼운 일 이야기가 가장 무난합니다. 회사 근처 맛집이나 점심 메뉴 같은 중립적인 주제도 좋고 말하는 것을 좋아하는 상사면 그냥 들으면서 리액션해주는게 제일 좋죠
상급자와의 식사자리는 언제나 어렵기 마련입니다.
가벼운 스몰토크부터 부서업무적인 내용으로 넘어가면 큰 무리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예를 들어 가볍게 현재 먹고있는 메뉴에 관한 주제나 날씨, 주말계획, 부서장님의 업무경험 등을 자연스럽게 물어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부서장과 점심 식사를 하는데
너무 부담스러워할 상황은 아닌듯 하며
식사를 하는 자리인 만큼
많은 대화를 굳이 할 필요도 없을듯 합니다.
평소 궁금했던 사항이나
중간중간에 일상적인 대화를 약간 하면
될듯하고 질문자님이 별 말이 없으면
부서장이 필요한 대화를 이끌어 가리라
생각되니 편안한 마음으로 참석 하시기를
바랍니다.
주말에, 일 하지 않을 때는 어떤 일을 하시는지, 취미 활동을 하고 계신지... 이런 대화들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대화를 하면서 서로 같은 취미, 혹은 공통 관심분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대화가 더 풍부해질 것 같네요.
정 할 이야기는 없고 어색하다면, 너무 무겁지 않게 일 이야기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부서장의 스타일에 맞춰서 좋아하는 개인 취향이나 주변 이야기 등 편안하게 이야기 하시면 좋을거 같네요. 요즘은 팀장들도 점점 젊어지고 권위적인 분들은 많지 않은거 같습니다. 부서장도 마찬가지로 비슷한 생각 하실수도 있을거 같네요.
부서장이 좀 권위적인 사람이라면 약간 회사일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면 좋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부서장이 수평적인 것을 선호하면 최근 이슈나 부서장이 좋아하는 괸심사(골프를 좋아한다면 골프 위주)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