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를 가지는 것은 부부가 함께 논의하여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해보입니다. 요즘에는 아이를 가지지 않는 딩크족도 20% 넘게 꽤 있다고 합니다. 사실 아이를 가지면 많은 시간을 포기해야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대신 요즘에는 아이 대신 반려동물을 키우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감사합니다.
결혼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서로 의지하고 사랑하고자 결혼하는 것이며, 그 결과로 자녀를 낳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경제적 동반자로서 결혼하는 것은 아닙니다. 경제적 동반자라면 차라리 혼자사는게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지요. 사랑하고 대화하고 자녀를 키우는 행복감은 독신자들은 느낄 수 없는 기쁨입니다. 자녀때문에 왜 자신의 생활과 시간을 포기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서로 다 병립하며 즐기는 것입니다.
결혼을 한다고 아이를 꼭 가져하 하는 것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상황마다 가치관마다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옛날의 사고방식은 결혼하면 무조건 아이 낳아서 그 자식에게 부모의 봉양을 바라고 그 자식은 부모를 돌아가실 때까지 모셔야 하는 의무가 있었는데 지금은 세상이 달라지다 보니 결혼하고서도 딩크족으로 사는 부부들도 생각보다 많이 있는 거 같습니다. 사회가 그렇게 만든 것도 있고 개개인의 생각이 자꾸 본인 개인의 행복을 더 추구하는 경향도 이런 문화를 만들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아이를 가지는 것은 부부가 판단 하는 것입니다. 누구한테 물어 본다고 해도 특별한 답을 얻지 못할 거라고 판단이 되네요. 저 같은 경우도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낫지 않고 그냥 살고 있습니다. 둘이 서로 합의를 해서 그렇게 살고 있죠.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결혼을 한다고 해서 아이를 무조건 가져야 한다는 그런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노후를 생각한다면 아이를 가지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구요. 아니면 서로 합의하여 나이를 나지 않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꼭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