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이가 눈썹을 자꾸 뽑아서 안된다고 가르쳐도 무의식적으로 눈썹에 손이 가네요ㅠ 어떻게해야할까요?
아이가 울거나 스트레스를 받을때 무의식적으로 눈썹으로 손이가서 눈썹 가장자리를 뽑네요ㅠ.ㅠ
예쁜 눈썹이 휑하게 뽑힌 모습을 보면 너무 속상합니다ㅠ
혹시나 애정결핍 같은걸까요? ㅠ 사랑을 많이 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바쁠때나 정신없을때면 아이가 뭐 물어보거나 할때 답변을 미루는데 이런것 때문인지 ㅠ 너무 걱정되네요. 전문가&육아 선배님들 조언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