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꽃에한방울
회사 동료의 삼촌이 돌아가셨다는데 부조를 해야할까요?
내일 회사 동료가 갑자기 휴가를 써야한고 합니다.
그럼 내가 대신 기안을 올려주겠다고 얘기를 하다보니 삼촌이 돌아가셨다고 하네요..
평소에도 자주 얘기하고지내는 사이이긴한데.. 못들었음 모르겠지만 삼촌이 돌아가셨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냥 조용히 넘어가기도 찝찝해서요.
보통 친구들도 삼촌돌아가신거는 서로 잘 안알리잖아요..
다른사람들은 저처럼 이렇게 우연히 지인의 삼촌 부고 소식을 듣게되면 부조를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81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 삼촌의 부조는 하지 않죠.
삼촌의 부조는 잘 알리지 않으니까요.
일반적으로 직계존비속 정도 알립니다.
그런데 친한동료와 이야기하다 우연히 직접듣게 됐다면 부조 하시는게 나을것같네요.
모르면 안해도 상관없지만 알게된이상 하는게 낫겠죠.
부조나 축의금은 언젠가는 다 돌아오는것입니다.
회사동료의 삼촌이라고 해도 부고를 알리지도 않았지만 사실상 우연히 알았다고 해도 직계가족이 아닌 이상은 부조를 잘 하지 않습니다. 저라도 그냥 넘어갈것 같습니다.
통상적으로 회사경조사의 경우 직계가족이 경조사가 있을경우 휴가나 부조금을 챙겨주는데요.
직계 가족외에는 경조금을 잘 안챙기는 분위기입니다만 ,동료분이 삼촌과 사이가 각별해서 슬픔이 크다면 작은 금액이나마 챙겨주신다면 더욱 고마워 할것 같습니다.
동료의 가족이 상을 당한 경우에는 부의금을 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부의금은 친분 정도에 따라 금액을 결정하시면 됩니다.
다만, 동료와의 관계가 친밀하지 않다면 조의금 없이 위로의 말만 전해도 무방합니다.
이후 동료가 복귀하면 상황에 맞게 대처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직장 동료의 삼촌이 돌아가셨다면 아주 친하게 지내는 사이라면 하는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조부모/부모외의 부고까지 챙기는건 좀 과하지 않나 싶기는 하네요.
어짜피 본인이 하는거기는 하지만~ 친함의 정도에 따라 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제가 판단하는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동료와 삼촌이 매우 친밀한 관계인 경우(예 : 삼촌이 동료를 사실상 키워주셨다거나 하는 경우) 외에 회사 동료의 삼촌은 부조를 하지 않습니다
두사람간 관계의 깊이를 정확하게 알수없어 일반적인 관계라고 판단하고 제의견을 말씀드리면 직계가족이 아닌경우 특별하게 부조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 합니다. 다만 회사동료 그 이상의 사이로서 동료와 그의 삼촌과의 관계가 특별했다면 삼촌에 대한 부조라는 개념보다 동료의 마음을 위로하는 마음으로 약간의 성의를 표시하는것을 권해 드립니다.
동료의 부모님이나 가족이면 부조를 하겠지만 삼촌인 경우 위로의 말만 전해도 충분할거라 생각이 듭니다. 물론 동료분과 매우 친하다면 해도 되겠지만 보통 삼촌까지 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동료 삼촌까지 부조는 안하셔도 될듯 해요
아무리 친한 동료라도 삼촌까지는 ~동료분도 부조받아도 부담되실듯해요,
요즘은 워낙 살기 힘든 시대라고 조부모님 돌아가셔도 진짜 친한친구아니면 안하는데
삼촌까지~~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냥 마음만 잘 전달해줘도 충분합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면 될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부조 문의 주셨군요.
만약 질문자님께서 그 동료분의 삼촌이랑 친분이 있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다면 보통 삼촌까지는 챙기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부모상은 챙기는 것이 일반적이며, 좀 더 각별한 관계라면 조모/조부, 형제 정도까지 챙깁니다.
보통 직계가족이 아니면 조의금은 하지 않읍니다..그러나 같은 회사 동료이고 가족중에 안 좋은일이 생겼으니 휴가후 회사로 복귀하면 점심이나 저녁식사로 위로해 주는것도 좋을듯 하네요
직계가족의 상이아면 보통 하지않습니다,
정말 친했던분이아닌 이상은요,
정 마음에 걸리시면 간단하게 조의금만 전하시면될거같습니다,
우리나라는 돈에미친민족이라그런지 경조사때 유독 돈에 민감합니다,
안주면 상도덕도없는사람으로 몰아가는 경우가있죠, 결혼식,장례식도 무슨제테크마냥 돈걷어들일려고 하는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참, 안타깝네요
회사다니면서 부고 소식을 종종 접하게 되죠 보통 직계가족 조부모까지는 하지만 그외가족까지 조의금을 내지는 않아요 님께서도 너무 깊게 생각치 마시고 위로에 말씀으로 하시면 될듯요
동료분이 삼촌과의 관계가 돈독해서 휴가까지 쓸수는 있어도
보통 삼촌까지 부조금을 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부조라는것이 위로의 마음을 대신하는 성격이 있는것이기에
질문자님의 마음가시는 대로 해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회사 동료의 심촌이 돌아가셨다는데 알고도 부의금을 안내는게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들지요. 하지만 주변을 보면 통상적으로 위로의 마음만 전하는게 대부분입니다. 작성자님의 마음가는대로 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평소에 가깝게 지내던 지인이 아닌 지인의 친척들에 대한 부조를 챙기기는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결혼식은 못챙겨도 장례식은 꼭 챙기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부조 챙기시면 지인분과 더 좋은 관계가 유지될 것입니다. 챙겨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삼촌이면 보통 하지 않더라고요
직계라면 장례비용 때문에 돈이 많이 드니까 부의금으로 보태는 개념이지만
삼촌의 경우는 동료가 직접적으로 장례비용을 내지 않기 때문에 내실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보통 삼촌 부고에는 조의금을.하지 않아요.
전혀 부담 가지실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부모 형제 자식의 경우에만 하시면 될거 같아요...
좋은 답이.되셨기를 바랍니다~^^
상부상조라고는 하나 그렇게 하다가는
좋은 일이건, 나쁜 일이건 모든 지인들의
장인 어른, 외할머니, 사돈의 8촌까지
다 부르고 주체적인 삶을 못 살지 않을까요?
물론, 세대간 사고가 다르지만요.
어떤 다른 커뮤에서는 친구의 기르던 개가
죽었는데, 장례식한다며 불렀다고 하더군요.
자주 보는 사이야 찾아가 위로 한마디하거나
그냥 얼굴만 보고 오시는 것도 방법이겠으나
앞으로도 계속 여기저기 끌려다닐 가능성이
있습니다. 요즘은 평생 직장도 아닐뿐더러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유연하게 대처하세요.
직계가족도 아니고해서 굳이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오히려 부조금 하시면 동료분도 고맙지만 불편하실 수 있다고 생각되네요. 직계가족 경조사만 챙기셔도 충분하다 생각되요
동료분 삼촌의 부고소식을 몰랐다면 안했겠지만 그래도 이야기도 주고받고 잘지내는 동료라면 전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부조 하는게 삿다고봅니다.
슬플때 위로해주면 기억에 많이남고 고맙더라구요
직계존비속의 조사는 보통 챙기는게 맞으나 삼촌의 경우 그냥 위로의 말과 안부만 전하면 될듯합니다. 더군다나 막역한 친구도 아니고 직장 동료라면 그정도로 충분합니다.
사회생활을 하면 종종 이런일이
있습니다.
저는 직계만 조의를 표합니다.
본인의 엄마아빠와 아들딸만 가능하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진행합니다.
진짜로 슬픔을 나누는 사이여야
슬픔도 나누어 진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고민 사연에 올렸다는 건 부의금을 내고 싶지않다는 마음이 51% 내야하는데 하는 마음이 49% 인것 같은데 내지마세요.
그냥 마음만 전하세요.
애썼다고 그 정도면 될 것 같은데요.
작성자님 마음이겠지만 저같은경우는 5만원이라도 봉투합니다 장례식장에는 가지않구요 그리고 직장에복귀하는 직장동료를 위로해주는편입니다
정해진건 없습니다 마음내키는데로 하시면됩니다 그리고 부조금이야기나올때 서운했다는식으로 나오면 그냥 연끊으시면되요
부조의 경우 친구의 부모나 형제라면 혹시 모를까 삼촌에게까지 부조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사회에 만연되어 있는 부조문화는 가끔은 짐으로 느껴질때가 있는데 이러한 경우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얼마나 친한 동료였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찝찝함을 느끼셨다면 카카오톡 송금으로 5만원 정도 보내놓으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안 보내고 안 좋은 생각이 계속 날 것 같으시면 그냥 보내고 마음 편하게 털어버리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우선 그 회사 동료분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가 가장 중요한거 같습니다 그 분과 앞으로 어떻게 지내실지에 따라서 부조를 할지말지 결정하는게 맞는거ㅈ같아요 그리고 사람이 힘들때 부조 조금 하면 나중에 어떻게 관계가될지 모르고 어떻게 돌아올지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저는ㅈ부조할거 같습니다
삼춘까지 부고를 모르는척도 아니구요 직장다니면서 직계아니면 말않해도 됩니다 50년전 성씨촌락을 위주로 살때나 삼촌상도 찾아다니지만요 현대사회에서는 안챙기셔도 됩니다
부모상이나 빙부모상
시부모상은 가야 합니다.
하지만 삼촌은 방계 이므로
굳이 참석할 필요도
부조금도 낼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삼촌 잘 보내고 오라고만
하면 됩니다
그리고 조부모상도 참석하지 않는게
일반적 입니다.
하지만 친구가 장손이라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장손인 경우 대게 상복을 입고
상주 역할을 하므로
참석을 하는게 좋습니다.
조금이라도 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같은 회사 다니는 동료이니 앞으로도 계속 보게 되지 않겠습니까 님도 부고 당하면 동료분도 부조해주겠지요 어려운일 당할때 서로 도우면서 살아야죠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동료의 경조사를 챙기는것은 인간관계 형성에 중요한 요소입니다. 하지만, 경조사라 함은 직계존속에 해당되는 것이지 삼촌까지 챙기실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동료분도 알고 계실거예요.
휴가 복귀하시면 잘 다녀왔냐, 수고하셨다 인사정도만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직계존비속의 부고가 아닌 이상 부조를 하진 않습니다. 더군다나 우연히 알게 되었고, 부고장을 직접 받으신 것이 아니라면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친한동료이고 글쓴이님이 마음 쓰인다면 위로의 말과 기본 5만원정도의 부조면 충분 할 것 같습니다.
삼촌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게 되어 안타깝습니다. 부조를 하시는 것은 친절한 제스처이며, 상대방에게 위로와 지지를 표시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부조를 할지 여부는 개인의 판단에 달려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가까운 지인이나 동료의 가족이 돌아가셨을 때 부조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조를 하시면 상대방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며, 조용히 넘어가기보다는 진심 어린 말 한마디로 마음을 전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1. 부조의 금액은 개인의 상황과 관계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는 10만원에서 30만원 정도가 일반적입니다2. 상대방의 기분과 관계를 고려하여 적절한 금액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부조를 하시는 것이 상대방에게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회사 동료 삼촌까지 부조금을 챙기지 않아도 됩니다. 동료의 부모님까지만 챙기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범위를 정하지 않으면 너무 넓어져서 경제적으로 부담감이 큽니다. 그러니 우선 범위를 정하셔서 행동함이 맞을 것 같습니다.
보통 직장의 경조 규정에서 삼촌이나 이모, 고모 등의 사망 시 하루 정도 유급을 주는 경우가 많아 동료 친척의 부고를 알게 되는 경우가 많은 편입니다. 대부분 직장 동료의 삼촌이 돌아가시는 경우에는 위로의 말 정도만 하셔도 될 것 같고, 특별히 부조를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애매한상황에서 참 곤란하시겠네요.
자주 이야기하는 동료라면 친한편일것같은데 듣고 모른척하시기는 좀그렇겠어요.
말씀하셨다시피 보통 삼촌의 부고는 알리지않습니다.
그러나 질문자님은 친한동료에게서 그 삼촌분 부고를 들으셨으니 예의상 5만원정도 하시는것은 어떠실까요?
부조를 보내는 것은 사람마다 다르며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가까운 친척이나 친한 지인의 부친이나 어머니 등 직계 가족이 돌아가셨을 때 부조를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동료의 삼촌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을 때는 상황과 관계를 고려하여 결정해야 합니다.
만약 동료와 친밀한 관계이고 그에게 위로를 전하고 싶다면 부조를 보내는 것도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조용히 넘어가는 것이 적절할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존중하고 이해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조문을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사람이 알았는데 어떻게 모른 척 해요?? 용돈에 여유가 있으면 조의금 10만원 정도 하시면 훗날 복받으실거예요 ~^^저도 결혼식은 돈 만 보낸적 있지만 조문은 가게 되더라고요~결과는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