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에 열번 찍어 안 넘어 가는 나무 없다고 했는데 시대에 떨어지는 표현이 맞는거죠?

옛 말에 이성을 만들기 위해 계속 시도하라는 뜻으로 열번 찍어 안 넘어 가는 나무 없다 라는 표현을 했습니다. 지금 시대 열번 찍는 것도 어렵고 자칫 범죄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런 표현도 시대에 맞게 바꾸는 게 맞거나 안 쓰는 게 맞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 말은 생각에 따라 다르겠죠! 그래도 가능성이 있다면 최선의 노력으로 될때까지 변함없는 사랑을 전하다보면 이루어질것이란 얘기죠! 하지만 절대로 싫다는데도 접근하면 스토커가 되는거죠!

    하지만 진심으로 노력하면 감동으로 변화될수도 있답니다~~

  • 네, 언어라던지 표현이라는 것이 문맥(Context)가 중요한 것인데, 이 문맥이라는 것에는 사회적/통념적 문맥도 해당이 되겠습니다. 해당하는 표현이 현재 이슈가 만이되는 그러한 문제에 관한 사회적문맥으로 해석되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질문자와 같은 그런 사항으로 이어질수 있다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맞습니다. 예전에는 꾸준하게 노력하는점을강조한다는 점이었는데 지금은 이성에 대해서 그런식으로 접근하면 스토킹으로 처벌 받을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우렁찬부전나비258 입니다.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말, 예전엔 성실함이나 끈기의 미덕으로 쓰였지만 요즘 시대엔 조심해야 할 표현이에요. 특히 이성 관계에서 반복적인 접근은 부담을 줄 수 있고, 경우에 따라선 괴롭힘이나 스토킹으로도 비칠 수 있죠. 시대가 바뀐 만큼, 표현도 그 흐름에 맞게 바꾸는 게 맞다고 봅니다. 진심과 존중이 가장 중요한 시대니까요.

  • 안녕하세요. 맞습니다. 열 번지가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속담은 이제 일부 상황에선 시대에 맞지 않거나 우애의 소지가 있는 표현으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원래 의미는 지속적인 노력과 끈기로 결국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긍정적인 메시지. 그렇지만 현대에서는 맥락에 따라 달리 해석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