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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이 장기화 되면.. 맥주, 소주, 와인중 뭐가 제일 잘 팔릴까요?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홈술', '혼술' 바람이 불면서 한때 와인이 1위 자리를 차지햇는데요.

요즘 불황이 장기화 하자 주류시장에 변화가 있다고 하네요. 맥주, 소주, 와인중 불황이 지속될때

어느 술이 잘 팔릴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창백한 푸른점

    창백한 푸른점

    불황이 장기화 된다면 당연히 소주가 가장 잘팔릴거로 생각합니다.

    그이유는 매우 간단합니다. 가장 쉽게 구할 수 있고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와인은 가격이 너무 비싼편이고

    맥주의 경우도 마시게되면 소주보다는 가격이 많이 나가기때문에 소주가 가장 저렴합니다.

  • 불황이 장기화되면 사람들이 소비를 줄이기 위하여 싼것을 찾게 됩니다. 그래서 가격이 가장 저렴한 소주와 그다음으로 맥주를 더 많이 찾게 되지요.

  • 경기가 안좋으면 보통 소주가 많이 팔릴 겁니다. 소주가 제일 저렴하고 취하기도 좋운 서민의 술이니까요!

    맥주나 와인은 경기가 좋을때 잘팔릴 것 같습니다.

  • 경기 불황이 지속되었을 때 가장 잘팔리는 주류는 소주와 맥주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주류 중에서 가장 저렴한 술이기 때문이고

    양주같은 경우에는 가격기 비싼 편이기 때문에 경기가 안좋을 때는

    잘 팔리지 않는 주류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