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똑똑한저어새12

똑똑한저어새12

채택률 높음

경기가 좋지 않을 때는 어떤 종류의 술이 많이 팔리나요?

안녕하세요

사람들은 여러 가지 이유를 술을 마시곤 하는데요 요즘처럼 경기가 좋지 않은 시기에는 어떤 종류의 술이 많이 팔리나요 맥주인가요 소주인가요 아니면 다른 종류의 술인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현재 경제전문가

    정현재 경제전문가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경기가 좋지 않을 때에는 소비자들이 가격 부담이 적고 가성비가 좋은 술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대표적으로 소주가 이런 시기에 가장 많이 팔리는 술입니다. 소주는 저렴하면서도 도수가 높아 경제적으로 부담이 적은 술로 불황기에도 꾸준한 수요를 유지합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경기가 좋지 않을 때에 어떤 술이 많이 팔리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경기가 좋지 못하면 막걸리와 소주 등

    저렴한 술이 많이 팔리지만

    최근의 트렌드는 술 자체가 많이 팔리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경기가 안좋아지면 가장 저렴한 소주가 제일 많이 팔린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습니다.

    호황일때는 맥주가 잘 팔린다고들 하구요.

    실질적으로 소주는 알콜 함량 대비 가격이 가장 저렴하고 서민들의 가장 기본적은 술입니다. 적은 양으로 취할 수 있어 사실상 불황에는 소비가 가장 많죠.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경기 침체기에는 소비자들이 외식 대신 집에서 마시는 ‘홈술’로 전환하면서 가격이 저렴한 소주와 편의점·대형마트 중심의 저가 맥주 및 대용량 제품 판매 비중이 실제로 높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불황기에는 가격 대비 취기가 빠르게 오르는 소주가 '서민의 술'로서 가장 압도적인 판매량을 기록합니다. 경제학에서는 이를 '소주 효과'라고 부르며, 주머니 사정이 가벼워진 사람들이 저렴한 술로 위안을 얻는 현상입니다. 반면 단가가 높고 양이 많은 맥주나 고가의 위스키는 유흥 및 회식 수요 감소와 함께 판매량이 주춤해집니다. 최근에는 밖에서 마시는 대신 편의점에서 저렴한 술을 사서 집에서 즐기는 '혼술'과 '홈술' 문화가 확산되었습니다. 비싼 위스키 대신 저가형 위스키에 탄산수를 섞어 마시는 하이볼 캔 제품이 가성비 전략으로 인기를 끕니다. 무조건 싼 것만 찾기보다 적은 돈으로 만족을 얻으려는 '립스틱 효과'가 주류 시장에도 투영되고 있습니다. 또한 건강을 생가하면서도 기분은 내고 싶은 소비자들이 늘어나며 상대적으로 저렴한 무알코올 맥주 시장도 커집니다. 결국 불황기 주류 시장은 가성비 중심의 실속형 소비와 심리적 만족을 채우는 소액 소비로 뚜렷하게 양분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경기가 좋지 않을 때는 소주가 가장 잘 팔립니다.

    일단 크게 경제적, 심리적 이유인데요.

    당연히 와인이나 증류주 같은 것들은 비싸니 안팔리겠습니다.

    맥주같은 경우는 힘들 때 마시는 술보다는 그냥 가볍게 한잔마시거나 친구들과 기분 좋을 때 마시는 느낌이 소주보다 높죠.

    그러나 소주는 우리가 생각할 때 힘들 때 위로가되는 식으로 많이 인식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도수도 높아 취해서 이러한 불안한 생각들을 잠시 잊고 싶어 찾게 되는 것이죠.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경기가 어려울 때는 고가형 위스키, 와인 보다는 저가형 소주나 맥주가 수요와 선호도가 올라간다고 합니다.

    보통은 맥주보다 소주가 더 많이 팔리고 그다음은 위스키 라고 합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경기가 침체될 때는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고 접근성이 높은 소주나 저가 맥주 판매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만 최근에는 홈술 문화 확산으로 대용량 맥주나 가성비 와인처럼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제품도 함께 판매가 늘어나는 특징을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창변 경제전문가입니다.

    경기가 좋지 않을때에는 소주가 가장 많이 팔리지만 오히려 술 소비량이 줄기도 합니다.

    대신 경기가 좋을때는 위스키의 판매량이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