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평소에도 늦는 직원이 폭설온다고 늦는다고 하는데 탐탁치않은데 제가 꼰대인가요?

평소에도 자주 늦게오는 직원이 폭설온다고 늦게 출근할 것 같다면서 카톡을 보냈는데요

이게 제가 꼰대라서 탐탁치않게 느껴지는건지 다들 이런경우에 그냥 폭설이니 그럴 수 있지 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도 대중교통 타고 출근했지만 폭설이라 늦어지거나 하지는 않았거든요

열차마다 차이가 있긴 하겠지만 괜히 늦잠자고 폭설 핑계를 대는 것 같은 기분인데

다들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항상 회사에 그런 부류의 직원들이 있어요,

    그리고 그런 사람이 말만많고 업무도 떨어지는 사람이 많지요,

    그런 사람은 구조조정 대상 이지요.

    그런 사람은 성실히 일하는 직원들께 해가 가지요.

  • 평소에도 늦고 폭설내려서 늦고 언제나 늦는 직원을 탐탐하게 보지 않는 사람이 없을것 같습니다. 이건 꼰대라서 그렇게 보는것이 아니라 같이 근무하는 사람들은 뒷목잡고 넘어질 일입니다

  • 양치기 소년 같은 직원 이네요...

    어차피 매일 늦는 직원인데 폭설이라는 핑계로 늦게 도착할 것 같다라는 건,

    저 같아도 이번에는 제대로된 핑계거리 하나 챙겼나보네.. 이렇게 생각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질문자 님이 느끼시는 감정 충분히 이해를 하고,

    그런 직원들은 제대로 뭔가 보여줘야 하는데.. 인사성 경고 조치 등도 생각해 보셔샤 할 것 같습니다.

  • 절대 꼰대가 아닙니다. 회사를 다닐때 가장 중요한 요소가 성실성입니다. 이 성실성의 척도가 근태관리인데 출퇴근시간을 제대로 지키는게 기본입니다.

    핑계만 대는 사람들은 딱 거기까지가 자기 한계인듯 합니다. 혹시 회사가 어려워져 정리가 필요할때 이런 사람들이 1순위입니다.

    핑계만 말하는 사람은 절대 발전이 없는듯 합니다.

  • 평소에도 늦게 오는 직원이라면 사정이 생겨서 늦는다고 할 때 좋게 여길 만한 사람은 없을 것 같습니다. 그건 꼰대여서가 아니라 그 사람의 평소 행실이 그래 보여서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평소에 성실했으면 폭설로 인해 출근이 늦어진다는 말을 믿을 수 있겠지만 평소에 지각을 많이하는 직원이라면 폭설로 대중교통이 마비가 된건 사실이지만 그렇게 느끼는게 당연한거 같습니다.

  • 어제 폭설로 인하여 많은 직장인들이 출근 시간을 제대로 맞추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평소에도 늦긴하지만 어제는 특별한 일이 있었으니 너그러히 봐주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 이해합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수 있죠. 폭설로 인해 교통 상황이 나빠질 수 있지만, 평소에도 자주 늦는 직원이라면 의심이 들 수 있습니다. 다른 직원들의 출근 상황을 참고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만약 다른 직원들도 비슷한 문제를 겪고 있다면, 폭설로 인한 지연일 가능성이 높겠죠.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 직원과 솔직하게 대화해보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