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이소 허브센터 입고팀 사무직 일난이도
어렵나요?
현장 재고확인이랑
많이 걸어다니고 체력 적도 그렇고
현장 사람들이랑 스트레스 좀 받는것 같던데
어떻나요? ?????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다이소 허브센터 입고팀 사무직은 업무 자체는 단순해서 컴맹만 아니면 어렵지 않습니다
대신 전산 수량이 안 맞으면 넓은 현장을 직접 찾아다녀야 해서 하루에 기본 만보 이상 앱으로 숙소 와서 보니까 2만 2천 3천일때가 많았어요
또 현장에서 서로 직원이나 기사나 이야기하다보면 의견이 안 맞아 스트레스 좀 받습니다
몸을 많이 움직이고 사람 다루는 일이 많아서 그렇지 일 자체가 복잡하지는 않고 똑같은 일이라 일주일이면 다 배웁니다
시간은 잘가요
딱히 뭐 예민한편 아니면 할만한데 좀 수량에 꼼꼼해야 합니다
두번 세번 확인한다했는데 아닌 경우가 가끔 나와요
다이소 허브센터 입고팀 사무직은 넓은 물류센터 현장을 뛰어다니며 전산과 실제 재고를 맞추는 현장 병행형 관리직입니다 다이소 특성상 물품 종류가 워낙 많아 꼼꼼한 전산 처리가 필요하고 현장 확인을 위해 하루에 만 보 이상 걷는 체력 소모가 발생합니다
특히 바쁘고 거칠게 돌아가는 물류 현장 특성상 현장 작업자, 화물차 기사, 본사 사이에서 수량 오류를 조율하고 소통하는 과정에서 정신적 스트레스가 높은편입니다
다이소 물류 허브센터 입고팀 사무직은 순수 내근직에 비해 현장 업무 비중이 높은 편이라 난이도가 어느 정도 있는 직무입니다.
기본적인 전산 처리 외에도 입고 물품의 수량과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넓은 물류센터 현장을 직접 다니며 재고를 파악해야 해서 체력적 소모가 상당합니다.
또한 현장 작업자분들이나 지게차 기사님, 입고 기사님들과 직접 소통하며 일정을 조율해야 하므로 대인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다소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신 서류 작업이나 전산 입력 자체는 업무 매뉴얼이 잘 갖춰져 있어 적응하고 나면 직무 자체의 업무 복잡도는 높은 편이 아닙니다.
현장 분위기에 잘 적응하고 발로 뛰는 활동적인 사무직 스타일이 맞으신다면 충분히 도전해 보실 만한 직무라고 생각됩니다.